토욜 아침 밥먹고나니 동생놈이 이유없이 벌떡 기상합니다. 급땡겨서 딸칠까하다가 에이 그래도 구녕에 박자 하고 올만에 부천 해동장으로 향했습니다
전 잡식에다가 줌마도 거리낌없이 먹어대는 식성이라 예전에 가끔갔었는데 건마로 주종목으로 달리다가 올만에 가보네요
해동장에 들가니 동남아? 스타일녀가 카운터 보며 어눌한 말로 안내해주네요 ㅎㅎ
알아서 잘 불러줘~ 하고 4만 쥐어줍니다
벅벅 씻고 에어컨 틀고 담배한대 피니 40대중반 아지매 한분 들어옵니다
걍 40대 아지매인데 웃는게 생글웃고 목소리도 밝게 인사해주네요
제 주관적인 평가입니다
전체적으로 착해보이는 인상에 피부 하얀편이며 40대 중반 아지매ㅋ
키는 167정도에 55정도? 하체는 마르고 젖이 처졌으나 크네요 d는 되보입니다 ㅋ
전형적인 삼각애무 하는데 소중이를 잘 못빠네요 아프게 빨아서 콘돔끼고 걍 눕혔습니다
젖통좀 만질만질하고 꼭지 후룹후룹 빨다가 정자세로 시작
제꼬추가 작은지 조임은 그닥이지만 젖통하나 커서 맘에드네요 ㅋ
뒤로 돌려 인정사정없이 강강강 똥꼬에 박고싶었으나 참고 집중해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나중에 재접견해서 똥꼬함 노려바야겟네요 ㅋ
해동장나가서 시동거는데 카운타 동남아스타일녀가 창문에 똑똑하면서 오빠 또 놀러와 합니다
제가 맘에 들었나보네요 함 주려나? ㅋ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초보 글 좋게 봐주셔서 감사함니당., 담엔 더 좋은 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 꾸벅ㅎㅎ
잘보셨다니.. 감사합니다 ㅎㅎ 담에 또 가면 후기올리겟습니다
수고 하셧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넴 ㅎㅎ 그냥 무난했습니당
즐달 축하드려요 ㅎㅎㅎㅎ
에고즐달까진 아니었지만 나름 볼만했네요 ㅋ
잘보셨다니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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