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전 인근에 서식중인 평범남입니다
옛날에 후기를 한번 쓰고는 오랜만에 쓰네요
도저히 후기를 안남기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반성의 차원에서 말이죠.....
후......
맨날 혼자 야동으로 욕구를 해소해오다가
집에서 그냥 무료하게 쉬는 중에 갑자기 꼬추가 뇌를 심하게 지배했다고 해야하나....
어느새 앙톡과 영톡을 깔아서 검색을 하고 있더군요 ㄷㄷㄷ
20km에 23살! 외롭다 뭐 와라 이런게 있더군요
그래서 이거다! 싶어서 톡을 날렸더니 답장이 조금 늦게 오긴 했지만 꼬박꼬박 답은 해주기에
만나려고 생각을 하고 가격을 물었더니 15... 음...
일단 가서 아니다 싶으면 오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입사얼사항문 요거 안된다고만 하더군요
오케이 하고 일단 출발했습니다
모텔 이런거 말 안하는거 보니 자기 사는곳에 오라는거 같아서 갔죠
아파트 살더군요... 옥산쪽에 있는 자세한건 말 안하겠습니다
도착해서 일단 갔습니다
들어갔는데 어우... 집에 개를 키우는데 청소는 안해서 냄새가 으악..
여자애도 머리 안감았는지 기름이 머리에 좔좔, 말투도 약간 어눌함
근데 엄청 마른몸인데 어려서 그런지 괜찮은거 같음
여기서 그냥 집에 가려고 생각하고 돈 찾아온다고 하고 일단 나왔더니
여자가 톡으로 도망가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아니다 라고 하고 차로 돈찾으러 가면서 엄청 고민했습니다
할까 말까..... 그러다가 꼬추가 뇌를 지배해서 뇌절상태에 들어감....
돈을 찾아서 갔습니다
솔직히 집상태랑 여자애 상태보고 병걸리는건 아닌지 걱정했는데
벗겨보고 거기에 손가락넣어서 냄새 맡아보니 깨끗하더군요
그리고 몸도 깨끗하고 담배도 안피워서 냄새도 안나고
키는 170~171쯤? 몸무게는 44~45 말랐습니다 가슴은 a컵
몸매는 그냥저냥 괜찮은 편입니다
그래서 일단 안심하고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여자애가 빨아주지도 않고...
그런데 난 이미 뇌절상태 뭘 어떻게 하든 일단 욕구해소가 최우선....
얘기좀 하다가 애무좀 하고 그러고 싶었는데 제가 애무하는데
얼른 넣어달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이따가 한번 더 하면 된다고 ㅋㅋㅋㅋ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일단 정상위, 뒤치기 하다가 금방 쌌습니다 후..... 이놈에 조루...
1차전 끝나고 씻고 좀 이따가 한번 더 해야겠다 생각하고 있는데
참 하하하하하하하하
여자애가 남자친구가 왔다고 구라를 치더군요
그래서 에라이 그럴줄 알았다 싶어서
그냥 옷입고 나왔습니다
15만원 거지한테 적선했다 생각하고 잊어버리렵니다
아마 앞으로는 조건을 안할듯 싶습니다 몇달전에도 한번 하고는 후회했는데
진짜로 안해야겠습니다 너무 돈 아까워요..
이돈이면 마사지 3~4번을 가는데 흑흑...
반성하는 의미에서 썼습니다
더 슬픈건 "마음은 내상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육체는 만족을 했다"는겁니다
대전 청주 근처분들 조심하세요....
저같은 호구남 아니면 뭐 잘하시겠지만
23살이고 옥산에 혼자사는 애입니다
집으로 오라는 애들은 의심해야죠
위추 드립니다.
화이팅하세요!
10만 던져주고 오시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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