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민지라는 친구를 실장님 추천으로 보게 되었네요.
워낙 후시딘은 좋은 친구들이 많아서 선택하기가 쉽지 않아 실장님 추천을 요청드리고 만나게 되었습니다.
후기가 거의 없는 친구라 내심 기대는 하지 않고 만나고 왔습니다.
음... 첫인상은 예쁘고 몸매가 매우 좋겠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간단한 인사와 어색한 대화가 좀 흘렀습니다.
약간 쑥스러움이 많은것 같은 친구였습니다.
낯을 많이 가린다고 할까.
그렇게 어색한 대화를 마치고 홀로 샤워를 하고 기다리는데
민지가 샤워하러 갈려고 탈의한 모습을 보니 몸매가 매우 아름답기 까지 합니다.
원래 타투가 있는 친구들은 선호하지 않는데 타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참 괜찮다는 느낌을
처음 받아 봤습니다.
샤워 후 온 모습을 보니 더욱 맘에 들었습니다.
연초를 안피고 몸에 좋은 냄새가 나는 바디로션을 발라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매우 기분좋은 냄새도 나고
간만에 아주 좋은 친구를 만나거 같아 기분이 매우 좋았습니다.
애무시에도 부드럽게 그리고 임팩트 있게 애무를 해주고 무엇보다 전체적인 몸매 발란스가 워낙 뛰어나도 보니
흥분도도 상승하고 마치 여친처럼 느껴지는 한시간 이었습니다.
가슴은 정말 예쁜 가슴을 가지고 있었고 엉덩이 라인으로 떨어지는 바디라인이 너무나 훌륭했습니다.
게다가 깨끗하게 왁싱이 되어 애무시에도 너무나 만족 스러웠습니다.
자주 보고 싶다는 느낌을 아주 오랜만에 받아보는 친구였습니다.
처음에 낯을 가리는 편이나 다가가니 상당히 재미있는 대화도 하게 되고
오피가 원래 이런 곳이었지 하는 생각을 오랜만에 느껴봐서 좋았습니다.
하드하지 않지만 여운이 남기는 친구.
후시딘이 아주 오래전부터 여러번 개명도 하고 물갈이도 마니 되고 해서 전체적으로 친구들 수급이 아주 훌륭하고
믿고가는 업소임을 다시금 한번 느끼게 된 날이었습니다.
강남에 여러 업장이 있고, 개명도 하고 사라지고 다시금 영업을 하고 하지만
후시딘은 언제나 신뢰할 수 있는 업장인거 같습니다.
사진을 한장 담아보고 싶어지는 민지라는 친구가 여운이 남은 하루 입니다.
개인적을 부족함이 1도 없는 친구 인거 같습니다.
다들 회원님들도 즐거운 주말되시고 빡센 한주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쳇바퀴 같은 일상에 안식을 주는 시간을 만들어 준 민지 친구 감사합니다.
용배님^^
솔직한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용배님 자신이 만족하셨다면 충분히 좋은 언니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리며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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