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후기도 봤지만 소문이 자자한 그곳 방문했습니다
지인의 소개였지만 기대를 안했기에 마음을 비우고,,부천서 가장 번화한 나이트인근이군요
아주 작고 귀여운 실장님 안내로 배정받고,,사실 지명도 안하고 그냥 추천 받아서 봤습니다
근데 추천 이유가 있었네요..호불호가 전혀 없는 완벽한 퍼펙트한 몸매 살짝 타투가 있지만
다른곳 바라 보느라 거슬리는게 없네요.
토종 한국인, 좋아하는 웨이브진 단발머리에 작고 이쁜 얼굴,,테닝한듯한 건강한 피부
그냥 보기만 해도 반응오네요,
외모가 다가 아니였습니다
제가 훈육을 당했네요 ..나름 그래도 유흥 경력 좀 있다고 생각하는데 혼나면서 (기분 나쁘지 않은)
함께 가치 즐기자 란 마인드로 함께 호흡을 맞췄습니다,,
물론 브아피 코스자체가 간보기 자체가 없다곤 하지만,이거슨 완벽한 합일입니다
이 끌림의 다른 관리사분들 또한 마리의 마인드 30%만 되도(마리외엔 못봤지만),,,총평은..
인부천 건마존립자체의 위기입니다,
부천을 아주 자주 와야 할꺼 같습니다
마리 후기 잘보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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