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 경매무료권으로 레드볼에 다녀왔습니다 오피 다니면서 +5까지는 봤는데 처음으로 +8친구 보고 왔네요
초객이지만 친절한 실장님이 길 잘 알려주셔서 찾는데 어려움은 없었네요
별이의 첫인상은 예쁘고 강남미인 고양이 느낌입니다.
웃으면서 친절하게 응대하는 스타일이라 누가 보아도 기분좋게 대화 시작할수 있을것 같고
대화 하면서 가슴이랑 궁뎅이랑 손 가는대로 만져보았는데 편하게 만질수 있게 자세 잘 잡아주네요
그렇게 만지다 보니 흥분이 되서 안되겠다 싶어 샤워하로 갑니다 센스 있는 별이가 이미 칫솔에 치약도 짜놓고 수건도 걸어놓고 했네요
샤워 서비스는 있는것 같은데 혼자 씻었고 별이도 후다닥 씻고 나오는데 몸 라인이 정말 이쁘네요
별이를 먼저 눕히고 위에서 부터 천천히 애무해서 내려가는데 반응이 후덜덜 합니다
허리가 들리는건 기본이고 별이 머리가 침대에서 240도 정도를 도네요 ㅎㅎㅎ 물도 적당히 나옵니다.
반응이 좋아서 한참을 괴롭히다 공수교대 부드럽게 정말 잘하네요.
장비 장착하고 정상위로 시작해서 옆으로 했다가 일어서서 하다가 뒤로 하다가 발사 했네요
어느 자세로 하든 느낌이 금방 올정도로 좁보에 떡감도 좋은 친구네요
배려심이 많은 친구라 리드하는대로 잘 따라 올려고 하는 모습을 보니 역시 +8은 다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암튼 첫방문인데 좋은 친구 보고 왔네요 종종 갈것 같습니다.
다비드비와님^^
먼저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사실 플5 언니들도 만나본적은 없습니다.
즐달의 기준은 플+ 가 아니라 서로간의 교감이 우선ㅎ라고 생각합니다.
별이 언니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후기 잘봣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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