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도전하신 선배님들의 후기를 보고 도쿄간깁 핑사로에 가봤습니다 사실 저번에 도쿄갔다가 문을 안열어서 못갔는데 요번에는 다행이 문을 열어 가볼 수 있었습니다
들어가서 20분짜리를 고르고 입장을 하였고 들어가서 보니 다방같은 곳에 커텐 비스므리한걸로 대충 가려져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초이스한 아가씨가왔는데 역시 사진과는 다른 40대정도로 보이는 여사님이...ㅋ 뭐 예상한일이기 때문에 바로 바지내리고 시작합니다 옆으로와 빠는데 와 쉬지않고 빠내여 보는내가 미안할정도로 쉬지않거 빱니다ㅎ 그런데 다 공개된장소라 그런지 잘안싸집니다...ㅋ 결국 제 손을 이용하여 입에다 마무리...ㅋ
마무리할때 좀 아쉬웠지만 5만원정도에 일본에서 입싸한것에 만족스럽네요
시간되시는분은 한번가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여자 오ㅏ꾸는 기대하시지말구요ㅎ
근디애무는ㄷㄷ 오픈데서받으니웃기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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