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DASH 출근부는 왠지 신뢰가가서 방문대상이었는데 이벤트덕에 손쉽게 입문했네요.
실장님도 친절한데 특이하게 카톡을 선호하시는..
어차피 아는 언냐도없고 무조건 슬림..이라고했더니 억울해하시며 여기는 뚱 없다고^^
믿고 맡겼더니 에이스 엘리를 추천하시네요.
외쿡인이라 기대반우려반이지만 원가권이니 밑져야본전..가봅니다...
입실하는 순간...
아..압도적 극세사 슬림에 큰키+초하이힐...
와꾸도 나쁘지않고..백새피부에 잡티없는 살결..
하드웨어는 나무랄데없는..
내 첫 백마로는 대성공입니다.
근데 한글버전도 잘 장착되어 대화도 무난합니다.
우즈벡인가 카자흐인가 하튼 미녀들의 나라출신.
좀더 길게 잡을걸...후회하며 섭스시작..
극슬림 긴기럭지 미녀가 엉덩이 치켜들고 똘똘이를 애무하는 비쥬얼보다 더 자극적이고 알흠다운 장면이 또 있을까요? 큰 엉덩이가 조은게 아니라 허리가 가늘어 상대적으로 커보이는 엉덩이가 최고죠..
안젤리카 뽀르노의 한장면을 떠올리며 허벅지를 스치는 엘리의 참젖을 소중하게 조물락..
전신을 스치는 엘리의 비단결 피부의 부드러음까지.
잠시 69도..봉지가 무척 이쁜 모양이라..할짝할짝 소중히 조심조심 맛봅니다. 심한 보빨보단 서로 느낌이 더 잘오는..
시간이 길지않으니 본방 입성.
날씬해서인지..역시 좁보..느낌좋습니다.
사운드도 딱좋고..충분히 그녀를 느끼며 즐기다
후배위로 마무리..
다시금 안젤리카의 뒷태 싱크로율 99%를 떠올리며 무난히..화려하게 정상에 도달합니다.
마인드도 좋고 말도 이쁘게 하고 비주얼도 좋고..
에이스는 다 이유가 있는거라 새삼 느끼며..
DASH 언니들은 모두 만나봐야겠다는 궁금증이^^..
다 잘되야겠지만 특히 DASH는 롱런기원합니다~~
엘리와 즐달하신거 축하드리며 추천합니다 ^^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다른 언니들도 다 좋아보이는데,,,
에이스 추천해주신 실장님께...
원가권 권해주신 방장님께...감사를...
여기 언냐들은 틈나는대로,,,다 한번씩 봐볼까 싶네요..
엉덩이를 치켜들고하는 애무라.. 꼴릿하네요
누구나,,,엉덩이를 치켜들긴 하지만,,,ㅋㅋ
아무나 저 각이 나오는 건 아닌 듯...
역시 에이스는 믿고보는...
상냥, 친절도,,,몸매만큼 알흠다운 언냐입니다.
엘리는 진짜 한업소에 오랫동안 있네요 ㅋㅋㅋ
아하,,오래된 언냐군요...
우리말을 너무 잘 하더군요...
말이 안통하면 과묵해지기 쉬운데,,,
일일이 다 대답해주고,,,,제 혼잣말 감탄사에도 반응해주고,,,좋은 언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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