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쿨스파
아가씨 예명 : 가을,예주
몸도 찌뿌등하고 마음도 울적한 기분에
자주가는 집근처 쿨 마사지샵을 방문했습니다
매일 받던 B코스보다는 서비스도2번 받고 싶어서 처음으로 C코스로 해봤네요.
C코스는 선 서비스후 안마받고 또 서비스 받는 시스템이구요
요즘에 C코스 할인이벤트중이라 할인까지도 받았네요 ㅋㅋ
우선 처음에는 예주라는 언니가 먼저 들어왔네요
예주씨는 긴 생머리에 피부가 피부가 아주 하얀편이네요
몸매는 딱보면 로리스타일?? 나이는 22살이라고 하는데 더 어려보이네요ㅎ
키는 아담하면서 가슴은 A~A+정도 되는것같고 아주 슬림하네요~
극슬림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완전 좋았습니다ㅎ
그렇게 소개후에 본격적인 서비스가 들어가는데
노련한 느낌보다도 정말 열심히 하는데 핸플시 상당한 RPM으로 흔들어서 좀 놀랐네요 ㅎㅎ
핸플할때 오른쪽으로 다가와 가슴과 엉덩이 정도는 터치하도록 해주고요,
쌀 것 같다고 말하니 입으로 받아주고 청룡으로 이어지는 고전적인 방법이네요.
얼굴에도 함 싸보고 싶은데 ㅎㅎ
금관리사님은 제가 받아본 안마 중 제일 시원하면서 고통스럽지 않은 최고의 안마였습니다.
안마라는게 시원하면 좀 아프고, 안아프게 하면 안시원한데...금관리사님 안마는
아프지도 않으면서 무지하게 시원하더군요. 나중에 안마만 받는 3코스도 생각날 듯...
머리에서 발끝으로 내려가는 마사지가 끝나갈 무렵 회음부와 항문 근처를 살살 만져주는데
물을 이미 한번 빼서 축 쳐져있는 똘똘이가 분기탱천하더군요.
도저히 못참겠을 무렵 가을 언니 입장하네요.
가을 언니는 예주 언니랑 비슷하면서도 다른 느낌이네요.
20대 초반의 어린 느낌에 목소리는 또 우째 그리 귀엽게 들리던지 ㅎㅎ
다이에 올라와 무릎을 공손하게 꿇고 상당히 오래 정성껏 빨아주더니
옆으로 다가와 만지게 해주며 적당한 RPM으로 핸플을 해주네요.
순수x귀엽우면서 어려보이는 외모에 생각보다는 금새 발사했습니다.
두번째였는데도 좆물이 거의 턱 밑까지 날라오더군요 ㅋ
서비스 후에도 다른후기에서도 봤지만 가을언니는 바로 나가지않고
서비스 시간동안 재미있게 대화도 해주는 정말 마인드가 좋은친구네요
서비스 시간이 끝나고 샤워실까지도 친절히 웃으면서 안내해주는데 너무 귀여웠습니다ㅎ
암튼 간만에 마사지도 잘 받고 물도 잘 빼고 왔습니다^^
두명의 언니들 후기작업했는데 후기할인도 2만원 해주실려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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