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저녁 약속이 취소되면서, 급 기뻐하며 플레이에 전화를 걸어 가능한 언니를 묻다가
예전에 한번 본적 있던 예지씨를 예약했네요. 숏컷에 큰 키 슬림한 몸매. 특히 군살하나 없이 탄탄한 다리가 정말 괜찮은 처자예요.
잠시 대기를 타다보니, 예지씨가 입장을 하네요.
전에는 염색한 머리였던 거 같은데, 검은색으로 다시 물을 들인거 같아요. 본지가 오래 되긴 했나보네요.
예지씨는 특별히 가리는 플레이는 없는 노멀하게 즐기기에 딱 좋은 매니저예요.
초반엔, 이런 저런 대화를 하다가 예지씨 품에 안겨 예쁜 여자의 향기를 맡으며, 즐기다가
예지씨의 뷰플레이도 감상을 좀 하고, 끝에는 루비와 설희 매니저 2명 관전까지 해가며
세분에게 스핏을 받으며 재미나게 놀다가 끝냈네요.
후기를 아주 자세하게 쓰질 못하겠네요^^
아무튼 괜찮은 친구이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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