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보고싶었던 매니저였습니다.
전부터 예약을 할려고 했지만 시간도 안맞고 마감이 되고 그래서 항상 못보고 있다가
이번에 드디어 만나고 왔습니다!! 원래 갈계획은 없었지만 집에서 사이트 구경중에
출근부에 있는걸보고 바로 전화를 걸었죠~
시간대 상관없으니 d코스 예약해달라니 1시간뒤에 가능하다는!!!
바로 예약을 하고 준비하고 슬슬 가니 시간은 딱 맞았습니다!
호수 안내를 받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다빈이와의 만남!!!!
문을 열고 들어가니 금발에 생머리!!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ㅎㅎ
환하게 웃으면서 어서오라는 다빈이의 인사에 넉이 나갔었죠
우선 얼굴 몸매 정말 딱 제가 원하던 스타일이었습니다!!
글래머 몸매에 이쁜 얼굴 게다가 마인드까지 좋으니 금방 친해질수 있는 스타일 입니다
쇼파에 앉아 대화를 나누는데 제 두손을 잡아주며 이야기를 하는데 와.... 이 분위기 어쩔....
제 눈은 계속 다빈이의 가슴으로만 눈이 가더라구요 ㅎㅎㅎ
아!! 또하나 맘에 들었던게 비흡연자라 굉장히 맘에 들었습니다!
저도 비흡연자인데 간혹 업소가면 여자분이 담배를 필때가 있는데
뭐라 말도 못하겠고 좀 불편한게 많았는데
흡연도 안하구 굉장히 깔끔한 스타일이라 너무 맘에 들었죠 !
대화를 어느정도 나누고 바로 옷을 벗고 샤워실로 들어갔습니다!
다빈이도 옷을 벗더니 오빠! 같이씻어여~ 내가 씻겨줄게! 하며 같이 들어오네요 ㅎㅎ
샤워서비스 같은건 기대도 안했는데 왠떡이냐!!ㅎㅎㅎ
샤워실에서 다빈이의 몸을 봤는데 그대로 지릴뻔했습니다...
요근래 봤던 몸매중에 당연 탑!!!! 나올때 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가고 글래머 몸매의 정석이었네요
사실 가슴이 너무이뻐 씻으며 가슴한번만 만져봐도 되냐 묻고
가슴을 살포시 만져보니 자연산 맞네요!!ㅋㅋㅋㅋ
특히 뽕긋한 가슴이 너무 이쁩니다!!!
다빈이가 저에게 칫솔을 물려주고선 제 몸을 깨끗히 닦아줍니다!
따로 쓰는 용품이 있는지 제 소중이를 빡빡 딱아주네요~
침대로 제가 먼저 역립을 부탁하니 흔쾌히 받아줘서 아프지 않게 살살 맛을 봤습니다!
그녀의 소중이를 맛보는데 너무 이쁜 소중이를 가지고 있어 1시간 내내 맛을 볼수 있을정도였죠 ㅎㅎ
이젠 다빈이에게 저의 몸을 맡기고 삼각애무부터 들어옵니다!
다빈이가 콘을 껴주고 여상으로 먼저 들어옵니다!!
근데 여기서 문제가 생겼죠... 가끔 그럴때가 있는데 제가 너무 긴장하고 너무 맘에드는 언니를 만나면
이놈이 가끔 말을 안듣습니다.... 자꾸 죽는 이상한 현상이....ㅠㅠ
그냥 평범하고 그저그런 언니들 만나면 편한 마음에 빨리 물이나 빼고 가자하고 쉽게 가능한데
진짜 맘에 드는 매니저나 많이 긴장하면 그러더라구요....
다빈이도 계속해서 세워줄라구 노력하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많이 미안했네요ㅠㅠ
다빈이도 자꾸 안살아나지..ㅠㅠ 아까 씻겨줄땐 엄청 빳빳했는데!!
그냥 화장실에서 할걸그랬나?? 헐...이말을 해주는데 순간 상상했습니다 ㅋㅋㅋ
그말을 들으니 다시 슬슬 살아나더라구요
다빈이에게 말을 하고 노콘옵션을 추가했습니다!
역시 노콘의 이 느낌은 끊을래야 끊을수가 없네요...
정자세로 파바박 박아주니 다빈이도 슬슬 닳아오르더니 마무리로 뒤치기로 변경!
뒤에서 강하게 박아주니 뒤에서 다빈이의 신음이 더 커졌습니다
저도 이제 한계에 온거같아 바로 다빈이의 등에다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다빈이의 등을 닦아주고선 같이 샤워를 하고 남은시간 대화를 더 하다가 나왔네요
집이 멀어 자주 출근은 못한다고 하네요... 자주 보고싶은 매니저인데 아쉽네요
요근래 내상도 아니고 그냥 그런 매니저들만 만나다가 정말 맘에 드는 매니저 찾은거 같아 기쁘네요 ㅎ
금발의 와꾸짱 글래머 다빈! 꼭봐야겠네요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