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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권을 주신 슬방장님과 모모랜드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본래 보고픈 매니저가 있었으나
스케쥴이 캔슬되어서,
모모랜드 지혜양을 봤습니다.
댓글로 지혜양, 추천해주신 수도관리단님께도 감사드려요.~
외모는 수도관리단님의 평가가 딱 맞네요.
"지민"이 누군가 싶어서 검색한번하고 갔는데,
보는순간 "아" 싶었습니다.
싱크가 제법 있네요.
몸매는 키가 좀 작은편인데,
다리에 큰 문신이 있네요...
몸매는 표준..+ 정도.
근무는 상당히 오래하는것 같던데
빨리 적당한 페이스 찾으면 좋겠네요.
오래오래 볼만한 매니저 같아보여요.
티타임엔 잘웃고 대화도 잘 이끌어 줍니다.
접견날 긴 근무시간으로 다소 걱정했는데,
다행이 기우였네요.
티타임을 상당히 잘 보내고
이어진 플레이타임..
역시 좋네요.
아무리 예뻐도 목석같으면... 5분도 안되서
식어버리기 쉽상인데,
제 손짓 하나하나에 반응해주는
지혜랑 같이 있다보니
제 마음도 식을 줄 모르네요.
이렇게 좋은 기분으로 한시간 업되고나니...
웬지 힐링되는 기분?
근무시간만 잘 조절해서.
무리하지 않게
오래오래 근무하면 좋겠어요.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있어요.

여기도 귀염한 친구들이 많군요.
언제쯤 가볼지...ㅡ.ㅡㅋ
체력이 좋은가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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