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마 가기전에는 스토리 비슷합니다 남자들이 다 그렇죠 뭐 ㅎㅎ
여기까지는 다들 비슷비슷한 스토리니 넘어가겠슴돠~
일전에 점심먹고 BMW에서 아라언니에게 서비스 받은 기억이 너무 좋았었네요.
저녁늦게 방문한 지라 라인업물어보는데 아라언니가 뙀!! 바로 예약을 했죠. 오늘은 늦게 까지 있는다네요ㅎㅎ
문열리고 방갑게 맞이해 주는 아라언니 와꾸도 괜찮고 정말 섹시해요ㅎㅎ
앉아서 이야기 하는데 제가 저 기억안나냐고 물어보니 '미안하다고 기억못했다고..ㅠㅠ' 두번째 방문이니 그럴수도 있다고 했죠
그래서 저번에 나갈때 '다시 방문하면 실사 촬영 해준다는것도 기억 못하겠네요ㅠㅠ'라고하니 기억 못한다고.ㅠㅠ
내가 농담이라고 하니 둘다 빵터져서ㅋㅋㅋ 웃고 너무 귀엽게 내품에 안기면서 딩굴르는데 너무 귀여워요ㅎ
뭐 이런 기분이 들면서 바로 샤워실로 갔네요
사워서비스 있습니다. BJ 야무지게 해주고 만져주네요
베드에 누워 마사지 받는데 예전에도 느낀거지만 마사지 시원하고 꼼꼼하게 잘해주네요
서비스는 뭐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핸플이 기가 막힙니다. 이거면 벌써 풀발기!!
후에 오일발라서 부비 하면서 젖을 만지는데 아라언니 젖이 참이뻐요 참이야참!!
느낌도 많이 왔겠다 아라언니 눕혀놓고 바로 하비욧!! 허벅지 조임이 실제로 하는 느낌에 92%정도?? 쫙쫙 쪼여줍니다.
맛있어요 아니아니 아주 좋아요ㅎㅎㅎ 어느정도 올라왔다 느껴지니 바로 69자세로 돌입
서로 애무해주는데 아라언니도 많이 느끼는듯 신음도 좋고 나도 좋고 입으로 빨리해달라하니 갑자기 풀스피드로 촵촵!!
딱 느낌이 1분안에 발싸
ㅅㅈ하고도 입으로 물어주고 부드럽게 만져주는 느낌이 최고에요!!
둘이 같이 누워서 잠시 쉰후 대화좀 나누고 다음을 기약하면서 나왔네요
나올때 아라언니가 오빵 또와~ 아면서 볼뽀뽀를*^^* 너무 기분 좋게 즐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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