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전마사지(태국),쭈물럭
아가씨 예명 : 링
주말을 이용해서(주말밖에 시간이 안됩니다) 다녀왓습니다
오래간만에 다녀오는거라 설렛죠 또..왜나면 쭈물럭 이번이 2번쨰 가는거엿는데
그때 엠인가 보고 넘 맘에 들어서 엠 또보려고 햇는데 엠 안되서 링으로 보게된거에여
두번쨰인데 어쩃던 얼굴 모르고 처음 만나는 관리사여서 긴장+설레임이 동시에 ㅋㅋㅋㅋㅋ
샤워 마치고 방에서 폰하고 잇는데 문이 열렷습니다 들어오면서 조명을 살짝 내리고
제 앞에서 웃으면서 쪼그려 앉아 인사를 하는데 생긴거 괜찮게 생겻어요
몸매도 슬림쪽에 속하는거같구요..거의 속옷만 입고 들어와서 몸매가 슬림한지 아닌지 금방 알수잇습니다
마사지 말고 이번에는 서비스 먼저 받아봣어요 제가 얼핏 서비스 받고 몸에 다 힘빠졋을때
마사지 받으면 엄청 시원하기도 하고 또 마사지 먼저 받으면 서비스 어떻게 받아야되지 막 긴장한다고
이런 후기를 본적이 있어서 저도 서비스 먼저 받아도되냐고 정중하게 물어보니까
괜찮다고 해서 서비스 먼저 받앗습니다. 애무 해주면서 서로 물빨을 즐기다가 마무리는 핸드메이드로
손으로 해주는 마무리를 받고는 한발 시원하게 갈기고~ 현타와 온몸에 힘이 안느껴지는걸
링 관리사가 시원한 압으로 마사지 해주니 시원함과 피로 풀림은 기분탓일지 모르겟지만 2배이상으로 느껴졋어요
그렇게 끝날때 까지 마사지 받다가..마사지 시간도 자기가 가지고 들어온 시간에 0이 될때까지
정성스럽고 끝까지 해주네요.
두번째 방문에도 즐달하구 갑니다~ 다음 3번째 방문에도 즐달이엇으면 좋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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