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놀때도 와꾸 따지고 노는 스타일인데
보도 매니저들에게 너무 질려버렸습니다
처음에는 이뻐서 놀맛도 나고 괜찮았는데 두 세번 놀아보니 마인드가 영 별로,,
돈 아까운거 같기도 하고 구장 나가서도 딱히 만족을 못함
그래서 수지실장님께 통화 후 하드코어쪽으로 돌리게 됐습니다
저는 친구들과 해서 총 3명이서 가서 1시간 놀 생각이다 말씀드리니
뭐 가격 잘 맞춰준다며 시원하게 콜 외치고
가게로 들어가서 룸 배정받고 앉아있으니
맥주랑 안주가 서비스로 나오더군요..
공휴일이라 매니저들이 없을줄 알고 왔는데
20분 정도 친구들과 꼴짝꼴짝 먹고있으니
섹시한 홀복입은 매니저들이 줄줄이 들어오는데
뭐 솔직히 말하면 요즘 룸 매니저들도 까놓고 그렇게 좋은 와꾸는 아니라
오히려 저는 매너저들 보고 놀랬습니다.
오늘은 이 코스로 잘했다하고 놀다보니 시간은 훌쩍가고
결국 연장하고 깔끔하게 마무리 치고 왔습니다
보도매니저들과 놀다 고정 매니저들과 노니
마인드가 거의 뭐 천지차이...!!!
이건 제 주관적인 생각이라 뭐 손님마다 다를수도 있겠지만
룸 안에서 친구들과 깔깔거리며 오랜만에 재밌게 놀다왔네요
매니저들도 옆에 착 붙어서 애인마냥 달라 붙어있는데
서비스도 좋았고 개인적으로 굉장히 만족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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