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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새로운 곳에 새로운 아가씨 볼 때마다 뭔가 아쉬움이 계속 남아서 달림 의욕이 많이 꺽여있었습니다.
라떼는 마리야... 이러는거 같지만 확실히 뭔가 계속 질이 떨어지고 있다는 느낌이 계속 들긴 하네요
각설하고 그러고 있던 찰나에 유노가 복귀했다는 얘기를 듣고 그냥 스르륵 예약하고 방문하게 되었네요.
망고, 신세계, 또 뭐더라... 암튼 업장 이름이 계속 바뀌고 아가씨도 한달씩 들락날락 하는 중에도 참 꾸역꾸역 봤다 싶긴 하네요.
첨 봤을때처럼 풋풋한 느낌이야 없다지만 지금은 뭔가 익숙한 편안함이 그 느낌을 채우고도 남는단 생각이 드네요.
건마 푸잉치고는 이쁘장하게 생겼습니다. 시간이 지났긴 해도 아직 괜찮습니다. 뭐 그래봐야 스물 중반정도니 아직 어리긴 합니다만....
가슴은 의느님의 손길이 닿아서 사이즈나 모양은 이쁘장 합니다만 역시 그 순정 특유의 손맛은 빠져버린게 아쉽... 물론 전에는 잡을게 별로 없긴 했습니다만..
개인적으론 유노 최고의 장점은 애인모드와 더불어서 bj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왠만하면 입으로는 잘 못끝내는편인데.. 이 아가씨와는 거진 입으로 끝장을 보게 되더군요.
이번에도 조금 있으면 다시 돌아간다 하던데 돌아가기 전에 몇번 더 볼 수 있으면 보려고 생각중입니다..
구관이 명관이란 얘기는 안나오는게 좋은건데... 나올수 밖에 없는게 너무 슬프네요.
유노 여전한가보네요~굿이죠 ㅎㅎ
지나도 컴백했으면 좋겠는데
유노가 돌아왔군요!
유노는 내상이 없죠 ^^
유노 후기 잘바써여~입으로 끝까지 해주는 해주면 뿅가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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