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회식이란 자리는 참 누가 만들었는지
항상 느끼는거지만 참 참석하기 싫은 자리인듯합니다
도무지 적응이 안되는 자리 꼰대들 재미없는 농담 받아주는것도
질리고 잘 알지도 못하는 트롯트 흥맞춰주는것도 힘들고
아우 그렇게 불편한자리 끝내고 나만의 므흣한 시간을 가지고자
휴대폰을 꺼내 폭풍 검색 오늘걸리면 다 죽었어 ㅋㅋ
그러다가 유리란 언니 검색
음 일단 고민하지 저나부터 바로 고
오 금방 가능하단다 콜
방에 들어가니 샤워실이 있네
맘에 드는구만 후다닥 들어가서 씻고 잠시후에 유리 등장
하이 하이 ㅋㅋ 아이쿠 부끄러워 언니 귀엽네 ㅎㅎ
근데 몸매 안귀여워 무섭게 잘빠짐
그러고나서 드는생각 아 같이 씻자할걸 그랬나 하는 아쉬움?
담에 가면 함 물어봐야지 ㅋㅋㅋ
그렇게 서서히 준비하는 유리 곧 내몸 여기저기 맘대로 혀로탐하는 이뇽
아 좋다~~~~ 여기가 천국이구나
서서히 준비하는 내꼬추 그러다 불끈 BJ시작 어우 상당히 능숙해
이어서 올라타는 유리 적당히 느끼다가 바로 뒤로 시전
내가 오늘 좀 스트레스 받아서 좀 세게할께마음가지고 간터라
터프하게 박아댑니다 정말 이렇게 열심히 쳐본거 언젠지 모르게
열심히 터프하게 ......
스트레스 풀러가서 진짜 시원하게 풀고왔습니다
아마 곧 재방문 하러 갈듯여
스트레스 풀면서 시원하게 발싸하셧네요.^^
회식 뒷풀이 제대로 하셨네요 ㅋㅋ
술이 참 , 남자를 못참게 만드는듯 하네요 ㅋ
즐달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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