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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아라],[주아] 힐링과 패배감이 공존했던 시간

    제휴 업소명
    역삼 티스파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역삼 킹스파

    아가씨 예명 : '아라', '주아' 매니저

    안녕하세요

    매번 눈팅만 하다가 정보를 줄수있는 후기를 적어보고자 몇글자 남깁니다.
    앞으로 방문한 업소에 대해 비교적 사실적인 후기로 제 발자취를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기-
    지난 주말.. 예상보다 빠른 퇴근에 약속시간까지 시간이 많이 남게 되었습니다.
    약속 장소와 가까운 업체를 검색중 눈에 띄어 '킹스파' 예약을 하고 출발합니다.

    -승-
    한동안 고생한 저에게 상을 주고자 2샷 코스(vip+핸플)를 결재하고 육체적, 심적 준비를 합니다.
    샤워도 꼼꼼히 하고,(물 수압이 제가 갔을때 조금 약했지만, 샤워하기에 문제는 없었습니다.)
    투샷이니 만큼 거침없이 놀다 가겠다는 마음의 준비도 하고..ㅎㅎ
    스텝분께 안내를 받고 배드에 누워 잠시 기다리니 '아라' 매니저 입장 합니다.
    간단한 대화를 주고 받고 서비스 들어오는데.. 스킬이 남다른것 같습니다..
    부랴부랴 콘 장착 하고 언니가 위에서 놀아주다가.. 이제 자세 바꿀까 하는 순간;;;
    첫 발이 허무하게 날라갔습니다...
    (언니도 당황했는지.. 천천히 하라고 말이라도 하지, 다음에 오면 천천히 해주겠다고...)
    그렇게 남자로서 패배감을 느끼고 있을때 '안 관리사'님 들어오셔서 안마를 시작했습니다.

    -전-
    이런저런 얘기 나누며 안마를 받고
    (손압이 장난 아니신데.. 발로 밟아가며 하는 안마가 유난히 시원합니다.)
    오늘 패배감을 느꼈다라고 말을 했더니 원샷이 남아있지 않냐고 다음에 최선을 다하라는 격려와 함께..
    서혜부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여기서 또한번 위기가 올뻔했습니다.

    그렇게 마사지는 끝이나고 '주아' 매니저가 입장합니다.
    야시시한 간호사 복장의 주아매니저 스킬에 또 한번 정신이 팔린 저는...
    2샷 모두.. 마음의 준비와는 다르게 후딱 끝났습니다...

    -결-
    서비스를 자세히 적진 않았지만, 만족스러운 시간을 가지기에는 충분했습니다.
    다음 방문시에는 컨디션을 회복하고 방문해야겠고.. 스스로 위로를 건내며. 후기 마치겠습니다.

    ※ 관리사, 매니저 모두 한국분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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