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매니저 만나고 온 후기 남깁니다
솔직히 기대 안하고 봤는데 엄청 괸찮았네요
섭스 받아보면 마음이 녹아져 내립니다
투샷 예약했다가 거의 한번뿐이 못하고 나오는데 민 매니저는 스킬이 너무 좋아서
두번이 아니라 세번도 가능할거 같더군요 물론 시간만 있다면요 ㅎ
나이트가운 입고 있는데 비치는 가슴이 크고 섹시합니다
아마도 직접 보시게 된다면 빨리 벗은 모습을 보고싶은 마음이 굴뚝일겁니다 ㅎ
대화해보면 애교도 많고 굉장히 시원시원한 성격입니다
잘 웃어 주며 섹반응도 리얼하게 해줍니다
짜릿하게 투샷 마무리하고나니 어느덧 그렇게 제가 약속한 시간이
늘 그렇듯 빨리 지나가버립니다 ㅠㅠ
샤워를 끝내놓고 음료 마시며 서로 이런저런 얘기하다 나왔네요
당분간은 병점에서 이런 서비스 경험하기 힘들듯 합니다ㅜ
글솜씨가 없어서 길게는 잘 못쓰겟네요 ㅎ
나이트가운 속에 큰가슴이라.. 꿀꺽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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