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습니다. 달리기 좋은 날씨네요.
런닝이요. 뜀뛰기... 건강이 제일입니다.
안녕하세요.
그동안 핸플로만 다니다가 휴게텔을 처음으로 예약해 봤습니다.
야탑역에서 조금만 걸으면 되는 돌싱들을 갑니다.
맞이해 주시는 실장님 인상 좋고 친절1등급이시네요.
하나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여기서 잠깐!
태국언니들에 대한 선입견 다들 있으시죠? 근데 키도 좀 크고 얼굴은 약간 멍때리고 있는 귀여운상!
그리고 들어오자마자 동반샤워로 옷을 벗어 던지는데 엉덩이가 헐!
일단 동반샤워를 마치고 짧은 키스부터 우릎까지 쭉욱 내려갑니다.
똘똘이 가지고 놀길래 69로 받아줍니다.
그래 이 엉덩이야.... 야동에서 보는 남미녀들의 미끄덩거리며 탱탱거리는 정도는 아니지만,
확실히 크고 자리잡혀 있는 엉덩이네요.
콘착용하고 정자세로 박아봅니다.
여기서 잠깐!
짧다..... 비아식스맨이 감당하기엔 하나의 하체 사이즈가 크긴 크네요 ㅎㅎ
어쨌든 자세를 바꿔가며 박는데...하나의 신음소리 난리났네요.... 그정도까진 아닌것 같은데.. 하면서 어쨌든 ㅎ
침대 부서지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삐걱거리는데
여기서 잠깐!
옆방에 사람 죽는거 아님? 여기 BGM 끝내주네요.. 소리로 흥분이 배가됩니다.
너무 오래해서 시간 넘어간거 아닌가 걱정하며 시원하게 발사하고 앞으로 고꾸라집니다.
깜끔하게 정리를 마친 하나가 손을 잡아 샤워장으로 이끕니다.
15분 지났네요...된장...내 걱정은 걱정 축에도 못낍니다. ㅋㅋ
나오면서 실장님한테 얘기합니다 '조만간 또 올께요^^'
이상 비아식스맨의 휴게텔 첫방문기였습니다.
한번 들어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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