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간전 급하게 전화했습니다. 가능한 메니져는 3명. 누구를 지명할지 고민하다가 그냥 추천에 맡겼습니다.
메니저는 예지메니저 입니다. 들어왔는데 큰 키에 각선미와 풍만한 가슴. 키가 커서 그런지 발도 크네요. 240이상은 되는것 같습니다. 엉덩이 위에 문신이 멋지네여. 외모는 지극히 주관적이라 제 점수로는 10점중 6~7점입니다. 전 민간인 느낌에 청순한 스타일을 좋아하는듯해요.
플레이는 다 만족스럽습니다. 마인드가 좋아서 모든 플레이에 잘 맞춰주시네여. 열심히 풋잡과 애무를 받았습니다. 엉덩이 라인이 이뻐서 허벅지 사이에 제 ㅈㅅ을 끼고 열심히 뒤치기..
마지막은 그 자세에서 손으로 해주셨네요.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플레이가 마치니 시간은 20분이나 남았지만. 딱히 할일도 말도 없어 퇴장했네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그냥 무난하게 받으셧네요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