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업소 - 서초 MC 스파
매니저 - 영미
방문시기 - 주간
간만에 방문한 MC 스파
이 곳을 단골삼아 다닌지도 벌써 1년 가까이 되었습니다
스쳐지나간 수많은 매니저들... 와꾸 에이스도 있고 마인드로 승부하던 언니도 있었고...
근래에도 이나라는 아주 괜찮은 매니저 한명이 들어와서 마음을 흔들고 있던 와중
주간조에도 에이스급 매니저가 한명 들어왔다는 소식에 검증차 다녀왔습니다
예명은 영미라는 매니저였고 출근도 자주하는 언니에 아직은 예약이 수월했습니다
초객은 지명이 어렵지만 저같은 단골들은 지명예약이 가능하기에 ^^
영미매니저 보고 싶다고 하니 실장님께서 확인하신 후 맞춰서 넣어주시겠다고 했습니다
샤워하고 가운을 입으니 바로 방으로 안내해주는 스탭
낭비하는 시간없이 바로바로 진행되었고 관리사님 만나서 마사지부터 받았습니다
이미 마사지로도 검증된 업장이라 믿고 그냥 맡겨만 두어도 상당히 시원하고 좋았구요
찜질마사지도 받고~ 전립선마사지까지 받으니 뭔가 만족감이 가득 찼습니다
뒤이어 들어오는 영미 매니저
MC스파 타이틀 문구처럼 와꾸진상도 한수 접어줄만큼 괜찮습니다
몸매도 괜찮은데다 키도 좀 있는 편이라 시원시원한게 보기에 정말 좋았구요
생글생글 웃으면서 인사하는 영미매니저를 보니 절로 즐달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것저것 준비하고 탈의까지 한 뒤에 배드로 올라와서 천천히 애무하는데 꽤 정성스럽게 해줍니다
대충하는 타입도 아니고 정말 열심히 해주고 나서 해도 되겠냐는 시그널을 보내네요
고개를 끄덕여서 CD를 착용하곤 영미 매니저랑 합체 시작했는데... 조임이 상당히 괜찮습니다
오버하는 액션도 없고 연애반응도 좋아서 땀흘리면서 열심히 했네요
콜이 울리고 나서 마무리했는데 재촉하지도 않고 발사까지 잘 챙겨줬습니다
조금 급하게 정리하고 나오는데 뒤태도 진짜 괜찮더군요
아마 주간엔 영미, 야간엔 이나 지명으로 당분간 달릴 듯 한데...
MC스파 매니저들 진짜 사이즈 좋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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