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 방문했습니다
간만에 급 달림이 왔습니다
최근에 건마위주로만 다녀서 단골 쪽 갔는데 전화를 안받아서 아직 문 안열었나 했는데
계속 안받고 나왔는데 무는 썰어야지란 심정으로 근처 다 돌렸는데 안받아서 휴게텔로 코스 변경
근처에 미시들이 있기에 기존부터 쓰리썸이나 애널 코스 후기 흥미롭게 봐서 애널코스로 라라 예약합니다
티는 로드형이고 샤워실 따로입니다
지금까지 다닌 업소가 다이형 침대형이었는데 처음으로 매트형이었습니다
라라언니 접견
연식은 조금 있어보이지만 건마보단 밑 같고 색기있는 외모입니다
같이 샤워하고 샤워시켜주면서 bj 맛보기 해줍니다
매트에 눕자 바로 목부터 무릎까지 혀로 훑어줍니다
혀놀림이 좋습니다 모터단 느낌인데 얼마만에 느껴보는건지
뒷판도 하고 역립할래 본게임할래 묻길래 그냥 본게임 고고
우선은 앞에 넣고 힘을 써봅니다 정상위 뒷치기하다가 낸 돈이 있지 애널은 해봐야지란 생각에
뒤로 꼽는데 잘 안들어가네요 한 2분 실랑이 하다가 쑤욱 들어갑니다
뿌리쪽에 조임이 좋게 느껴지네요 뒷치기 정상위 펌핑하다가 느낌이 와서 시원하게 방출합니다
끝나고 시간이 좀 남아서 안고 쪼물거리다가 같이 다시 샤워하고 퇴실했습니다
언니 신음이 좀 커요 언니 입장전에 옆방 신음도 막 들리고 그랬는데 저도 그랬을까 싶어서 머쓱했습니다
총알 좀 모으면 쓰리썸도 해보고 싶네요
쓰리썸 대박이구뇽 ㅎㅎㅎ
미시들에선 라라가서비스가 좋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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