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구로 힐링스파
아가씨 예명 : 제니
5월 13일 새벽 3시.
서울에서 친구들하고 술한잔 하고 집에 가려는데 먼가 좀 아쉬웠어요. 아침에 구로 디지털쪽에서 약속이 있어서 찜질방에서 자고 일찍 가자는 생각에 구디로 택시타고 갔어요. 먼가 아쉬워 여탑 접속.
힐링 스파를 찾았어요. 돈 뽑고 갔어요. 지하 1층. 계산하고 샤워하고 가운입고, 아 반바지도 입었다.
먼저 마사지를 받았어요. 이름은 김샘. 저도 요즘 마사지에 관심이 많아 배우고 있는데 이런저런 이야기 했어요. 마사지 실력이 좋아서 몸에 뭉친데, 안 좋은데를 콕콕 마사지 해 줬어요.
그리고 전립선 마사지. 사실 마사지 받으면서 발기가 된 상태라. 전립선 쪽을 꾹꾹 눌러 줘서 시원했어요.
잠시 뒤 김샘 나가고 제니 등장. 약간 동글한 얼굴에 이쁘네요. 목소리도 귀엽고, 와서 먼저 물티슈로 내 고추를 깨끗이 닦아 주네요. 그러면서 오빠꺼 커서 입 아프겠다며 립 서비스를 해주네요. 가슴부터 애무하고 똘똘이를 빨아주는데 헉 신호가 좀 빨리 오네요 . 참아 보려고 했으나 얼마 못 가서 제니 입속에 사정 했어요. 끝나고 청룡열차 간단히 해주고 나왔어요.
서비스는 괜찮았고 마사지는 훌륭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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