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원가권 제공해주신 우리 휴게텔 방장님과 방앗간 업소 관계자분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업무가 조금 빨리 종료되어 예약시도..이슬이 추천해주셔서 예약하고 찾아가는데 경부고속도로가
심각하게 막힙니다. 10분거리 서초IC까지 30분이 넘게 걸려서..시간맞춰 겨우 도착...
이 언냐는 22살에 165/49KG/B+ 예쁜 가슴... 나이도 깡패고 가슴도 적당하고..꼭지도 발달해서
너무 빨기 좋은 가슴. 정말 영계티 팍팍나는 비쥬얼과 행동.. 슬림,통통 기준을 세우긴 애매한
그냥 딱 평균 대한민국 여성 몸매ㅎㅎ
올만에 받은 원가권이니 만큼 할인받은 금액 옵션으로 쓰자 싶어 노콘질싸옵션(+3)까지 선택해서
즐떡에 만발의 준비를 합니다. 나이부터 와꾸까지 첫인상은 만족스럽^^ 내상IS뭔들?
느낌 좋은 처자 먼저 대화자르고 제가 씻고 나옵니다. 언니 곰새 씻고 나오더니 부끄러운듯
수건으로 몸을 가리고 나와서 제 위로 덮쳐옵니다. 애기처럼 가슴을 깔짝대는데 위에서 쳐다
보면 비쥬얼도 귀여운데 스킬이 만만치않게 부드럽게 잘해서 이미 쥬니어를 분기탱천, 그냥
완좃이 되게 만들어 버리네요..
역립 하려고 자세바꾸어 위에서 애무해주는데 가슴 애무시작부터 신음소리내면 고개를 돌려서
느끼는 모습이 너무 정복감 들게 만드는 표정이네요. 아래로 내려가니 왁싱한 깨끗한 보지가
눈앞에 선명히 들어납니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ㅣ 모양의 보지네요.. 손으로 살짝 벌려서
클리부터 구멍까지 혀로 마구 문대주니..언니 손깍이까지 끼면서 저를 끌어올리네요..
장비를 포기했기에 껄떡꺼리는 쥬니어를 바로 클리에 문대면서 삽입...언니 허리를 들썩이면서
자리를 맞추어주네요.. 이 언니는 참고로 약간 아래 일명 밑보지입니다. 그럼에도 자세는 잘나오는
편이구요.. 키스도 적극적으로 받아주고 팔로 목을 끌어안으며 상당히 적극적으로 해주네요.
언니가 열이 많아 에어컨을 켯는데도 흥분하고 땀을 흘리는군요. 땀을 흘리며 절규하고 울부짖는
신음소리에 너무 흥분한 나머지 자세를 바꿔볼 생각도 못하고 가슴 애무를 받으며 질내사정하며
마무리 했네요.. 사정후에도 언니 잠깐 안아주고 쥬니어를 뺄때도 손으로 잘 막고 쫄래쫄래 화장실로
뛰어가는 모습이 옛 여친모습이 생각나게 하는 처자네요.
이런 어린 처자가 오빠들의 마음까지 잘 알아서 애무해주고 만져주고 사정할때까지 맞추어
주는 모습이 상당히 만족스럽네요..뱅뱅사거리를 갈일이 또 생긴다면 무조건 재접할것 같습니다.
언니의 요청으로 실사는 찍지 못한게 아쉽네요..비슷한 야동 처자 싱크샷으로...

거기에 옵션포함해서 최고의하루를 보내셨네요
영계로 몸보신 하셨군요.
노콘 질싸로 즐달 부럽습니다.^^
나이도 나이지만 .. 피지컬이 훌륭한 언니를 보고 오셨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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