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한 페티 후기
지명녀 삼아야 하나~ 페티씨! 오랜만에 극심한 꼴림신이 와서 쪼임에 전화를 돌립니다. 실장님이 강추하시는 페티로 예약을 합니다.
이때만 해도 몰랐습니다. 실장님이 너무 감사하다는걸... 입성후 외모부터 플필보다 낳은 외모에..하체가 꿀벅지..헤헤 외모도 나쁘지
않고 즐거운 시간이 되보자는 마음에 샤워실로 향합니다 bj츄르릅..너무 좋고요.. 그리고 침대로 롸서 애무 해주는데
69도 하면서 즐겨봅니다. 그리고 ㄸㄲㅅ 너무 좋습니다. 이건 안좋을수 없죠 ㅋㅋ 그리곤 장갑을 착용하고 서서히 진입해봅니다..
그곳으로ㅎ 정 옆 뒤 그리고 다리 상위 그리고 마지막은 뒤로발싸.. 그때 느껴지는 정복감과 희열은 너무 행복했습니다. 오랜만에
업소에서 이런 즐달은 와우...너무 좋았습니다. 마무리후..푹안겨 있는데 현자타임이 멍때리지 않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나올때
지갑에 있던 만원짜리 한장 더주면서 팁이라고 하고 나오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실장님에게 잘놀다 간다고 문자남겨놓고 집으로
돌아와서도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총평을 하자면 그냥 보세요 한번은 꼭 봐도 후회없을 겁니다. 제후기 봐주신 모든
분들에게 즐달의 기운이 함께하길~~
개인적으로 만족하도 시원하게 달리셨다면
만원정도의 팁은 센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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