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빨아 입니다.
며칠전 갑자기 몸이 찌뿌둥한게 함 빼줘야 잘 잘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훅 스치고 가길래
요즘 아니 예전부터 핫했던 캐슬에 띠리링~ 하고 전화를 걸어 봅니다.
미소 예약 가능하냐고 물으니 당근빠따~ 라고 답해주시는 친전한 틸땅님!! ㅋㅋㅋ
예약하고 부릉이를 타고 도착합니다.
뭐 입장기는 다 똑같죠?
인사하고 신발 갈아신고 돈내고 방 안내 받고 ㅋㅋㅋㅋㅋ
그래도 샤워장이 안에 있어 맘편히 훌루랄라 씻습니다.
깨꼬치 깨꼬치~
나와서 담배를 필까말까 고민하는데 미소처자 쑥~~ 하고 들어 오네요~^^
음...
첫인상은 두툼은 한데 뚱은 아니고 ,,,,,,,,전형적인 육덕스탈입니다.
나빨아 갠적으로는 슬림이(가슴따위 없어도 조아!!)를 선호 하지만
뭐 플레이와 마인드가 하늘 같다면 슬림이 아니어도....
쓰고 보니깐 잡식성이네.... ㅡ,.ㅡ
외모는 제 기준으로 이쁘장합니다. ㅎㅎㅎㅎ
서비스로 꽤 유명한 친구니 씩~~ 웃습니다.
영어는 잘 못해서 그래도 파파고 키고 간단한 호구 조사~~
친해지면 뭐라도 더 해줄까 싶어서 이빨 살짝 까 봅니다. ㅎㅎㅎ
이윽고 가운을 벋고 업드리는데.........
나참 미소 후기 쓰신분들!!!!
그라심 안됩니다!!!!
귀부터 아주 제 몸을 먹는데!!! 이것만으로도 질질 쌀것 같은데!!!!
왜 후기에는 그런 내용이 많이 없습니꽈!!!
어휴 씨발 목욕을 하는 줄 알았습니다.
졸라 좋아서 몸이 부드들 하고 떨리더군요 ㅎㅎㅎㅎㅎㅎ
똥고는 뭐.....빡빡 씻으세요!!!!
졸리 빨려요 ㅋㅋㅋㅋㅋㅋ 근래 받아본 뒷판 섭스는 미소가 갑인듯 합니다.
지금 생각해도 꼴릿합니다. ㅋㅋㅋㅋ
부르르 떨다 앞으로 오니 하......
내찌찌 어쩔꺼야......ㅠㅠ
이렇게 빨아버림 주체를 못하는데........(나빨아 제 2성감대가 꼭지에요 ㅎㅎ)
앞판 또한 자지러지게 만들어 버리네요 ㅎㅎㅎㅎ
비제이는 제 뿌리가 아예 안보이더군요 ㅎㅎㅎ 아주 삼킬듯이 해주는데 ㅎㅎㅎㅎ
안되겠다 싶어서 자세 체인지!!1
저의 즈질 역립 시전 합니다.
오호~~ 가식인지 분간이 안되는 흥분도를 보여 주네요?
일케 쓰니깐 뭐 찬양 분위기네요 ㅡ,.ㅡ 죄송합니다. 근데 진짜 좋았어요 ㅎㅎ
다들 아시겠지만 캐슬은 공식적으로 꼽을수 있으니 장갑끼고 꼽아 줍니다.
위 아래 위 아래!!
앞치기 옆치기 뒤치기 등등 열씸히 해보려고 맘 먹었으나.....................................
꼽고 3분 못버티고 전,,,,,,,,,,
끝나고 나서도 여운이 안가시게 자연스럽게 키스하면서 마무리 합니다.
총평 : 재방문 의사 100퍼구요 다른 친구들도 미소만큼 하는지 궁금해져서 캐슬 도장깨기 시작하렵니다. ㅎㅎ
미소 꼭 함 보세요!!
립서비스에서 쌀수두 있어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추천은 구걸합니다!!!!
미소 후기 잘바써여~
미소 괜찮은 아이죠.. 캐슬이 멀어서 자주 못가는게 아쉬움
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ㅋㅋ
부럽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