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쏘냐를 보러 한 것은 아니었는데
백마에 대한 호기심 반과~ 포르노배우 출신에 끌려
쏘냐를 보고 아주 대만족하고 왔습니다.
눈화장을 했는데, 와꾸 귀엽고 이쁘면서 풍기는 분위기에
섹기도 있으니 즐달 충분히 될것 같습니다.
살갑게 장난도 잘 칩니다.
처음 봤음에도 금방 친해지는 느낌입니다.
몸매는 슬래머 느낌이 있습니다.
가슴는 B정도인데 느낌도 모양도 이쁩니다.
무엇보다 놀란게 쏘냐의 하드한 서비스~
말랑말랑 뽀얀피부로 슈얼마사지 하듯이
오일바른 저의 몸위에서 자극을 시키는데
러시아도 물다이란게 있을까 궁금할 정도로
역시 포르노배우 출신답게 스킬이 지렸네요.
역립시에도 반응이 장난이 아닙니다.
활어마냥 몸을 비틀고 배가 부들부들 떨면서 어쩔줄 몰라합니다.
특히 가슴 애무시 참지를 못합니다.
연애할때 또한 소리를 질러대는데 더욱 더 흥분이 되었습니다.
물도 많구 쪼임도 좋구 연애감도 무척 만족스러운데다가
입체음향 효과까지 더하니 무척 감동적입니다.
40분이 너무 금방 흘러가버려 필히 재접견을 해야겠습니다.
담번에 예약하기가 힘들것 같아 약간 걱정도 됩니다.
으어 대단합니다.
즐달 축하합니다 ~
야동에서만 보던 ... ㅋ
포르노 배우와 즐떡 축하드립니다.
대박입니다 .. 거기에 물많은 바디라..
오일마사지까지 생각하면 죽음이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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