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모 *
소두의 분위기 있는 스타일
밝은 표정의 소유자
취향은 갈릴 수 있지만 - 누가봐도 무난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탤런트 전미선 씽크로율 꽤 나온다고 생각
민간필 조금 + 업소필 조금이 합쳐진 느낌
* 몸매 *
아담한 스타일, 작은 키, 타업소의 봄님 정도의 키
키는 아담하지만 몸매는 아담하지 않음
마른 몸매도 아닌, 육덕도 아닌 보통을 아주 살짝 넘는 사이즈인데
가슴이 아주 살짝 아쉬울 수도 있지만 체형으로 봤을때 적절한 사이즈(꽉찬 A+예상), 탄력은 매우 좋은편
가슴이 돌출형이 아닌 가슴면적이 큰 스타일, 만지기 딱 좋음
어느정도 S라인 나오며, 온몸에 탄력이 넘치는 몸매, 살이 닿으면 튕겨져 나올것 같은
이쁜엉덩이, 골반라인도 어느정도 잡혔고, 키만 좀 컸더라면 아주 좋은 비율이었을 듯
키로 인하여 손해보는 부분을 가정한다면 훌륭한 몸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몸매
* 피부 *
하얀피부, 피부 좋음, 아주 드문 트러블이 보이긴 하는데 전혀 신경쓰이지 않는 정도
촉감좋고 부드러운 피부, 촉촉하기만 했더라면 백만불짜리 피부
말했듯이 몸 피부 탄력이 상당한 편
터치시, 닿을때 만족도가 아주 괜찮은 편
* 성격 및 대화력 *
밝고 명랑한 편이긴 한데 약간의 4차원 끼
아주 능동적인 대화를 하는 편은 아니지만
묻는 말에는 살을 붙여서 대답은 잘해줌
괜히 침묵하거나 가오잡는 스타일은 절대 아님
* 서비스 *
BJ 스킬이 좋다고는 못하겠지만 열심히 할려는 편
입이 작아서 느낌이 더 좋은가, 입안의 온도도 꽤 높은 편
무언가 서툴지만 느낌은 좋고, 사귄지 얼마 되지 않은 여친이 해주는 느낌
여상부비 시 허리놀림 상당히 좋음, 스피디 함
여상부비 시 잡는 허리와 엉덩이와 가슴촉감이 아주 훌륭함
키감도 괜찮은 편
하비욧 만족도는 기억에 남을만한 정도, 몸의 탄력이 좋아서, 허벅지의 탄력도 당연히 좋기 때문에
정말 들어갔다고 착각한게 아니라 들어간거로 침 - 앞하비욧시 사정할뻔 한게 거의 이번이 처음
뒷하비욧도 봉긋솟은 엉덩이와 탱탱한 허벅지로 인한 착각삽입느낌
* 역립 *
가슴을 은근히 잘 느끼는 듯, 꼭지모양 너무 이쁨, 색깔도 아주 연한 갈색
꽃잎은 소음순과 질입구, 클리를 골고루 어느정도 느끼는 편
올 왁싱한 꽃잎 - 오랜만에 봐서 역립할 때 흥분이 배가 됨
정말 이쁜 애기애기 한 꽃잎, 소음순 돌출이 아예 없는, 면적도 작고, 모양도 이쁘고
실제 사운드 + 가상사운드(연기)를 적절히 믹스시켜 냄 (모를줄 알았지?)
* 총평 *
레알 20대 초반이지만 풋풋함 보다는 뭔가 성숙한 이미지를 주고
핸플 출근은 실제 얼마 되지 않았지만 다른 업계에 경력이 있으며
몸매 및 얼굴은 호불호가 있을 수 있겠지만 누가봐도 큰 내상은 없을듯 하고
피부와 탄력등에서 큰 장점도 있지만
다른 업계에 있었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 같은데
좀 더 대화하고, 플레이시 교감을 이끌어내는 것이 핸플에서는 더 롱런할 수 있을듯 한데
(나쁜 뜻이 아닌) 대화나 교감보다는 서비스를 후딱 하고 싶어하는 인상을 주고
극단적인 예로, 여친과 함께 있다는 느낌보다는 업소에 왔구나 라는 느낌을 더 받게 되는데
핸플이라는 특성을 조금만 더 인지를 하고 적응을 한다면
아담사이즈 카테고리 안에서는 어느정도 경쟁력을 갖지 않을까
* 이런분들께 *
아담스타일 좋아하는
하얀피부, 탄력있는 피부 좋아라 하는
하비욧 매니아분들
여상부비 좋아하는
애기애기 꽃잎 선호하는 분들
* 이런분들은 뒤로*
슬림족, 와꾸족
아담스타일 꺼리는
* 그밖에 *
흡연함
그림없음
얼굴 - 중중+~중중++
몸매 - 중중+~중상+
피부 - 중상++
서비스 - 중상
대화력 - 중중+~중상
마인드 - 중상~중상+
그리고
ONLY YT
와... 이런 분석이라니.. 정말 대단하시네요... 내공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ㅡ_ㅡb
정보감사합니다~~^^
품에 쏙 들어올만큼 아담한 스타일이지만
슬림하지도 않고 육덕도 아니고 딱 안기 좋은 탄력좋은 피부때문에 느낌이 너무 좋더군요^^
와꾸만 많이 평가하시지 않는다면 즐달 예상해봅니다^^
다만 킬링 포인트가 뚜렷하게 부각되는 언냐는
아니군요.
모 까다로운 취향도 아닌데 제가 좀 오버...ㅋ
몇 번 나오다 말은 룸출신 언나 두 명이 은근 땡겼었는데 아예 출근을 안 하는듯 해서 아쉽네요.
역시 있을 때 봐야 하는 게 정답인듯 합니다.
좋은 후기 추천합니다.
추천감사합니다^^
전 와꾸는 중간이상만 되면 그시간만큼은 여친인척 해주는 친구들을 선호해서요, 그게 과하면 업소삘 느낌이나고 가식이면 거부감들고...민삘나는 친구들이 그렇게 해주는걸 좋아합니다ㅎㅎ
거기에 제 취향인 외적, 내적요소들이 있으면 최곤데...이런 언냐는 상상속의 언니죠ㅎㅎ 지금껏 핸플서는 1~2명 그런언니를 본것 같습니다.
어찌보면 와꾸 많이 따지는 분들보다 제가 더 까다로울지도 모르겠습니다. 와꾸는 아주 크게 안따지지만 그 외적인 요소들을 더 보는듯 합니다..
그래서 후기는 제 관점보다는 최대한 객관적으로 쓰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핸플종목이 가서 만족하거나 즐달하기가 젤 어려운 종목이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그리고 저도 안그래도 룸출신 언냐 중 못본 언니 보고싶었는데 요즘 안보이더라구요ㅠㅠ
몇주전 주말에 출펑이라 못 보고 그게 끝이었나봅니다.
어린친구들이라 놀고도 싶고 할것도 많아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출근부에 보이면 보고 후기 정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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