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키스방지난 후기라 삭제 합니다.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업소명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지난 후기라 삭제 합니다.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댓글8

    도레미도파
    도레미도파 · 2019.06.21 15:33:44
    아리 몸매 자부심이 대단하죠 ㅋㅋㅋ 꽉찬 비컵 같다니까 씨라면서 한동안 삐져있었습니다 ㅋㅋ
    해피한하루
    해피한하루 · 2019.06.21 16:37:45

    초접때... 뚱뚱 할까봐 ㅋ 마음 무쟈게 비우고 갔능데...ㅋ
    조용히 보게 되더라구요~^^ 힝~ ㅋ

     

    근접 촬영이라 실제보다 통통 하게 나온것 같죠? 흠..

    슬라이더
    슬라이더 · 2019.06.20 23:06:11

    근데 님은 후기 할인 받을 때 어느 사이트로 받으시는 건가요? ㅡ.ㅡㅋ

     

    갑자기 그게 궁금함.

     

     

     

     

    해피한하루
    해피한하루 · 2019.06.20 23:16:28
    걍;; 생삭나면 받고 알아서 해주심 감사한맘이죠~ㅋ
    초큼 뻘줌하다 싶음 걍 갈때도 있네요

    그리고 제휴 된것 같음 간간히 써 보는거죠~
    여탑 작성해보니... 슬라이더님께서 간간히 무료권도
    주시는것 같아~ 티아 업소나 여탑이벤권, 또는 여탑만~ 작성할일 있음... 온리 여탑 작성하게 되는것 같네요~
    그리고... 각 사이트 분위기도 볼겸 해서 작성하는듯요~

    S밤은 잠깐 해보니 저랑은 너무 안맞는것 같아 싹따 지웠구..
    사실 여탑도... 저랑은 잘 안맞으시는듯요~

    그래도...
    분당권은 자주 가는 편이라
    여탑도 작성하게 된 계기가 된것같네요~
    슬라이더
    슬라이더 · 2019.06.20 23:33:03

    님은 그래도 스타일의 어떤 일관성이 있습니다.

    그게 개인적으로 참 맘에 듭니다.

    사람이 좀 한결같은 면이 있어야죠.

     

    로마인 이야기의 작가 시오노 나나미가 말했듯이 누가 봐도 그런줄 아는게 스타일이니까요.

    님의 글이 솔직히 여탑이랑 잘 맞지는 않지만...

    최소한 스타일이라는게 있어요.

    저는 그걸 높게 평가하고 싶네요.

     

    저는 S밤은 아이디가 없어 들어가보지는 못했고, xx인포는 수년 전에 들어가보긴 했는데 저랑은 잘 맞지 않더군요.

    저도 이런 저런 사이트 들어가보고는 싶지만 솔직히 그런걸 다 둘러볼 시간이 없네요.

     

    한 사이트만 활동하라는게 요즘 세상에 얼마나 부질없는 짓인지 저도 잘 압니다.

    그래도 가끔 여탑에 후기 남겨주시면 개인적으로 감사하게 생각할 것 같아요.

     

    이런 말을 하는 저도 원래 여탑 출씬이 아닙니다.

    건마 사이트에서 핸플언니의 꼬임에 넘어와 여탑에 정착했을 뿐이죠.

     

    원래 세상이란 다 그렇고 그런 것. ㅋ

     

     

     

     

     

     

     

     

    해피한하루
    해피한하루 · 2019.06.20 23:41:13
    여탑~ 제일 맘에 드는건요!!!

    덧글이 의무화의 덧글이 아닌게 제일 맘에 들더라구요!

    덧글 만큼은 소통의 느낌으로 받아드려지더라구여~~

    덧글 소통만큼은 진정성이 느껴져서 젤 좋아요~

    쓴소리 칭찬 솔직하게 주고 받고 되니깐요~

    가끔 도가... 지나친 글이 눈쌀이 찌푸려 지는게 아쉬울뿐요 ㅠㅠ
    슬라이더
    슬라이더 · 2019.06.21 00:00:29

    여탑은 비교적 객관적인 선에서 중도적인 입장의 후기 및 게시판 운영을 지향합니다.

    물론 완전한 객관성은 확보할 수 없죠.

    그리고 사실 그런건 회원제로 운영되는 사이트가 아닌 이상 불가능해요.

    일부 순진한 회원들이 회원들을 위한 사이트 어쩌고 저쩌고 하지만....

     

    여담이지만 제가 방장을 맡았을 때 분당권 업주들로부터 가장 많이 받은 피드백이 xx인포 이벤트 손님들이 오면 너무 몸서리가 쳐진다였습니다.

    실제 노는것과 후기의 괴리감이 너무 크다는 거죠.

     

    저는 좀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후기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그런 이유로 내상기도 특별한 요청이 없는 한 그냥 둡니다.

     

    근데 운영의 밸런스를 잡는게 참 어려운 것 같네요.

    저마다 입장이 다르니까요.

     

    신규제휴한 업소의 내상기가 딱 올라왔을 때 그 갈등...ㅋ

    단지 1사람의 내상기를 위해 1개 업소의 제휴 유지를 포기한 적도 많습니다.

     

    여탑이 좀 그래요. ㅋ

    그리고 그게 수원권이 여탑에 잘 정착하지 못하는 이유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해피한하루
    해피한하루 · 2019.06.21 01:00:31

    어쩌면...
    중립을 지키려고 노력이라도 하는게 마음은 편한것 같더라구요... 사람마음이라는게... 같을순 없지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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