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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후기라 삭제 합니다.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초접때... 뚱뚱 할까봐 ㅋ 마음 무쟈게 비우고 갔능데...ㅋ 조용히 보게 되더라구요~^^ 힝~ ㅋ
근접 촬영이라 실제보다 통통 하게 나온것 같죠? 흠..
근데 님은 후기 할인 받을 때 어느 사이트로 받으시는 건가요? ㅡ.ㅡㅋ
갑자기 그게 궁금함.
님은 그래도 스타일의 어떤 일관성이 있습니다.
그게 개인적으로 참 맘에 듭니다.
사람이 좀 한결같은 면이 있어야죠.
로마인 이야기의 작가 시오노 나나미가 말했듯이 누가 봐도 그런줄 아는게 스타일이니까요.
님의 글이 솔직히 여탑이랑 잘 맞지는 않지만...
최소한 스타일이라는게 있어요.
저는 그걸 높게 평가하고 싶네요.
저는 S밤은 아이디가 없어 들어가보지는 못했고, xx인포는 수년 전에 들어가보긴 했는데 저랑은 잘 맞지 않더군요.
저도 이런 저런 사이트 들어가보고는 싶지만 솔직히 그런걸 다 둘러볼 시간이 없네요.
한 사이트만 활동하라는게 요즘 세상에 얼마나 부질없는 짓인지 저도 잘 압니다.
그래도 가끔 여탑에 후기 남겨주시면 개인적으로 감사하게 생각할 것 같아요.
이런 말을 하는 저도 원래 여탑 출씬이 아닙니다.
건마 사이트에서 핸플언니의 꼬임에 넘어와 여탑에 정착했을 뿐이죠.
원래 세상이란 다 그렇고 그런 것. ㅋ
여탑은 비교적 객관적인 선에서 중도적인 입장의 후기 및 게시판 운영을 지향합니다.
물론 완전한 객관성은 확보할 수 없죠.
그리고 사실 그런건 회원제로 운영되는 사이트가 아닌 이상 불가능해요.
일부 순진한 회원들이 회원들을 위한 사이트 어쩌고 저쩌고 하지만....
여담이지만 제가 방장을 맡았을 때 분당권 업주들로부터 가장 많이 받은 피드백이 xx인포 이벤트 손님들이 오면 너무 몸서리가 쳐진다였습니다.
실제 노는것과 후기의 괴리감이 너무 크다는 거죠.
저는 좀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후기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그런 이유로 내상기도 특별한 요청이 없는 한 그냥 둡니다.
근데 운영의 밸런스를 잡는게 참 어려운 것 같네요.
저마다 입장이 다르니까요.
신규제휴한 업소의 내상기가 딱 올라왔을 때 그 갈등...ㅋ
단지 1사람의 내상기를 위해 1개 업소의 제휴 유지를 포기한 적도 많습니다.
여탑이 좀 그래요. ㅋ
그리고 그게 수원권이 여탑에 잘 정착하지 못하는 이유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어쩌면... 중립을 지키려고 노력이라도 하는게 마음은 편한것 같더라구요... 사람마음이라는게... 같을순 없지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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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접때... 뚱뚱 할까봐 ㅋ 마음 무쟈게 비우고 갔능데...ㅋ
조용히 보게 되더라구요~^^ 힝~ ㅋ
근접 촬영이라 실제보다 통통 하게 나온것 같죠? 흠..
근데 님은 후기 할인 받을 때 어느 사이트로 받으시는 건가요? ㅡ.ㅡㅋ
갑자기 그게 궁금함.
초큼 뻘줌하다 싶음 걍 갈때도 있네요
그리고 제휴 된것 같음 간간히 써 보는거죠~
여탑 작성해보니... 슬라이더님께서 간간히 무료권도
주시는것 같아~ 티아 업소나 여탑이벤권, 또는 여탑만~ 작성할일 있음... 온리 여탑 작성하게 되는것 같네요~
그리고... 각 사이트 분위기도 볼겸 해서 작성하는듯요~
S밤은 잠깐 해보니 저랑은 너무 안맞는것 같아 싹따 지웠구..
사실 여탑도... 저랑은 잘 안맞으시는듯요~
그래도...
분당권은 자주 가는 편이라
여탑도 작성하게 된 계기가 된것같네요~
님은 그래도 스타일의 어떤 일관성이 있습니다.
그게 개인적으로 참 맘에 듭니다.
사람이 좀 한결같은 면이 있어야죠.
로마인 이야기의 작가 시오노 나나미가 말했듯이 누가 봐도 그런줄 아는게 스타일이니까요.
님의 글이 솔직히 여탑이랑 잘 맞지는 않지만...
최소한 스타일이라는게 있어요.
저는 그걸 높게 평가하고 싶네요.
저는 S밤은 아이디가 없어 들어가보지는 못했고, xx인포는 수년 전에 들어가보긴 했는데 저랑은 잘 맞지 않더군요.
저도 이런 저런 사이트 들어가보고는 싶지만 솔직히 그런걸 다 둘러볼 시간이 없네요.
한 사이트만 활동하라는게 요즘 세상에 얼마나 부질없는 짓인지 저도 잘 압니다.
그래도 가끔 여탑에 후기 남겨주시면 개인적으로 감사하게 생각할 것 같아요.
이런 말을 하는 저도 원래 여탑 출씬이 아닙니다.
건마 사이트에서 핸플언니의 꼬임에 넘어와 여탑에 정착했을 뿐이죠.
원래 세상이란 다 그렇고 그런 것. ㅋ
덧글이 의무화의 덧글이 아닌게 제일 맘에 들더라구요!
덧글 만큼은 소통의 느낌으로 받아드려지더라구여~~
덧글 소통만큼은 진정성이 느껴져서 젤 좋아요~
쓴소리 칭찬 솔직하게 주고 받고 되니깐요~
가끔 도가... 지나친 글이 눈쌀이 찌푸려 지는게 아쉬울뿐요 ㅠㅠ
여탑은 비교적 객관적인 선에서 중도적인 입장의 후기 및 게시판 운영을 지향합니다.
물론 완전한 객관성은 확보할 수 없죠.
그리고 사실 그런건 회원제로 운영되는 사이트가 아닌 이상 불가능해요.
일부 순진한 회원들이 회원들을 위한 사이트 어쩌고 저쩌고 하지만....
여담이지만 제가 방장을 맡았을 때 분당권 업주들로부터 가장 많이 받은 피드백이 xx인포 이벤트 손님들이 오면 너무 몸서리가 쳐진다였습니다.
실제 노는것과 후기의 괴리감이 너무 크다는 거죠.
저는 좀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후기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그런 이유로 내상기도 특별한 요청이 없는 한 그냥 둡니다.
근데 운영의 밸런스를 잡는게 참 어려운 것 같네요.
저마다 입장이 다르니까요.
신규제휴한 업소의 내상기가 딱 올라왔을 때 그 갈등...ㅋ
단지 1사람의 내상기를 위해 1개 업소의 제휴 유지를 포기한 적도 많습니다.
여탑이 좀 그래요. ㅋ
그리고 그게 수원권이 여탑에 잘 정착하지 못하는 이유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어쩌면...
중립을 지키려고 노력이라도 하는게 마음은 편한것 같더라구요... 사람마음이라는게... 같을순 없지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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