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투샷을 아주 즐달하고 왔지만 낮 거리의 젊은 여인들을 보며 또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방문해서 좋았던 동암에 전화했습니다.
근처에 있어서 빠르게 방문할 것이니! 빠른게 되는 매니저, 그 중에서도 가슴 큰 매니저 있냐고 하시니
사장님께서 흔쾌히 오라고 하셔서 4시에 방문
1시간 예약했습니다. 그냥 가슴 큰 언니라고만 하고 말았습니다.
들어오는데 처음엔 몰랐는데 NF라고 하더군요 1시간 도중에 알았습니다. 그리고 예명이 보영이라는 것도
처음에 물어본게 아니라 하면서 알았죠..
어쨌든 대화를 잘 이어갔습니다. 날씨이야기 생활이야기 등등
키스 하는데 아주 잘 받아줍니다. 개인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주아주 ㅎㅎ
훌륭한 키스방의 매니저인것 같습니다.
매니저님께서 싫어하는 것은 하지 않고 아 주 즐 달 하 였 습 니 다 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오늘 NF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더군요
1시간이 금새 마무리 되며 다음에도 또 업소를 방문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약간 집에서 멀긴 하지만 갈때마다 실망은 안당하는것 같습니다
사장님께서 어땠냐고 하시는데 아주 좋았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ㅎㅎ
NF라 신경써주시는것 같습니다.
날도 더운데 즐달하고 집에서 편히 쉬어야 겠네요 그럼 이만 ㅎㅎㅎㅎㅎㅎ
여탑에만 남기는 후기라면 only 여탑 표시 부탁드립니다.
그게 아니라면 물론 상관 없구요.
수정했습니다! 무조건 여탑입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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