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한 3번째인가 4번째인가 간것 같은데 동네 형님이랑 같이 소주한잔 하다가 갑자기 눈마주쳐서
바로 초아실장에게 전화 걸어서 2명 예약하고 달렸습니다. 아시죠 눈마주치면 가야되는거 ㅎㅎ
입구에서 친절이 안내받고 방안에서 설렘가득한 기분으로 담배를 빨며 초이스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초아실장이 핸드폰을 들고 맘에 드는 언니 번호를 적어노라고 하네요 헷갈리신다고
30명 봤습니다. 번호 안적어놨으면 큰일날뻔했네요
한 3명 고르고 동네 형님도 2명인가? 골랐습니다. 그중에서 초아실장이 추천해주는 언니를 앉쳤어요
저는 스타일이 저를 잘 받아주는 스타일을 원해요 흔히 마인드가 좋다 라고 표현하네요
얼굴이 이쁘면 좋고...
이름은 이유라고 하고 생긴건 20대 후반? 이렇게생겼는데 어리네요 .. 24살..
뭐 대화 하다보니 24살 맞는것 같아요 싱글생글 잘 웃네요 ㅎㅎ
몸매는 진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빨리 인사받고 싶을 정도
형님파트너는 기억이 잘 안나네요 ㅎㅎㅎㅎ
인사타임이 시작되고 올라타서 옷을 탈의하는데 헐... 가슴이 너무 이뻤습니다.
나도모르게 인사도중 술원샷 하고 손이 가슴으로 바로 갔네요
맛도 보고싶어서 후루룹 얼굴을 가슴에 드리대니 이유언니가 눈치를보며 셔츠로 살짝 가려주면서 안아줍니다
이때 너무너무 황홀했어요 ㅎㅎㅎㅎ 가슴피부가 너무 애기같은 피부에 냄새도 좋더라구요
그 짧은 시간에 발딱 서가지고 미칠뻔했습니다.
뭔가 여자친구같고.. 술은 홀짝홀짝 잘 들어가고 이유언니 몸매는 너무 좋고... 손으로 허벅지 쓰담쓰담 해주고..
아찔아찔한 경계선이 있다고 해야되나 ? 짜릿했습니다.
1시간30분이 훌쩍 지나가 버리네요 한타임더 놀자하구 2타임째에는 서로 다 취해서 과감히 스킨쉽을 시도했습니다.
거부감이 없는지 잘 받아주네요! ㅎㅎㅎ 황홀..ㅠㅠ
역시 초아실장 추천은 좋아요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