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서 코인에서 +2매니저만 골라보고있네요
확실히 한번 +2매니저 보게되면 그분들만 보게되는 뭔가가 있네요
그동안 봤던 매니저들은 제쳐두고 +2매니저 추천해달라니 혜리를 추천해주는군요
이 업장은 좋은게 나이대가 다 어려 저도 어린나이라 뭔가 항상 즐달이어서 좋습니다
오늘도 믿고 바로 혜리를 예약하고 갔죠 ㅎㅎ
아! 뭔가 팁을 주자면 매니저를 보기 전에 커피한잔? 마실거라도 하나 사들고 가면
매니저들이 정말 좋아합니다!! 센스있다며 좋아하는분들이 많아 항상 편의점에 들려 커피한잔씩 사들고 가죠 ㅎㅎ
오늘도 혜리를 위해 달달한 커피한잔 사들고 혜리방으로 입장했습니다~
근데 뭔가 낮익는 얼굴?? 나이는 20대 초중반에 섹시한 느낌입니다!
길가다가 이쁜여자들 있음 한번씩 돌아보곤 하죠? 그런 얼굴입니다!
몸매도 완전 극슬림의 이쁜 몸매이네요~
굉장히 이쁜얼굴을 하고 있어 엄청난 즐달을 예상하고 대화를 나누며 계속해서
혜리의 얼굴과 몸매를 계속해서 스캔했네요 ㅎㅎ
근데 뭔가 클럽에서 본거같은데?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닌가?? 툭 던져보니 클럽싫어한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앗 잘못찝었다 ㅋㅋㅋㅋㅋ 농담도 주고 받고 금방 분위기가 좋아졌습니다
샤워도 같이 해주는분이라 뭔가 시간절약도 되는 느낌? 게다가 여자가 제몸을 씻겨준다는 부분에서
더 좋은 시간이었죠 ㅎㅎ 먼저 몸을 닦고 침대에 누워 혜리를 기다리니 젖은몸을 닦으며
걸어나오는데 샤워실 조명이 좀 어두워 잘못봤지만 정말 이쁩니다 ㅋㅋㅋㅋㅋㅋ
와 몸매 미쳤네? 웃으며 말하니 앜 막 부끄러워하는게 귀엽네요 ㅎㅎ
제 위로 올라와 애무를 해주는데 서비스는 뭔가 소프트합니다
끈나고 물어보니 출근한지 오래는 안됬다고 하네요~ 경험도 많이 없다구 합니다~
이런.... 그런줄알았으면 내가 가르쳐줬지!!!! 뒤늦게 안 사실이네요 ㅠㅠ
다시 본론으로 이번엔 제가 혜리의 몸을 맛을 봤죠
약간 아쉬운게 있다면 가슴이 좀...... 음..... B컵이라고 나와있지만
꽉찬 A컵느낌?? 약간 아쉬웠네요 ~ 그부분 빼고는 모두 좋았지만 ㅎㅎ
혜리의 몸을 맛보고 삽입전에 일어나 콘을 껴줄라고 하길래 제가 받아서 끼고
바로 쑤욱~~~~ 혜리의 쪼임을 한번 느껴봅니다
캬~~ 따뜻한 이 질의 느낌... 쪼임도 너무 좋고 특히 혜리의 반응도 너무 좋습니다!
아파하지 않게 천천히 템포를 올리면서 박아줍니다!
누워서 느끼는 표정을 보면 진짜 미칩니다 ㅋㅋㅋㅋ
마무리는 뒤로 끈내기 위해 뒤로 바꿔서 박아주는데 허리가 진짜 개미허리네요
양손으로 혜리의 허리를 잡고 박아주는데 진짜 개미허리 입니다 ㅋㅋㅋ
아직도 그 손의 촉감이 있네요
혜리도 뒤로 하는걸 더 느끼는지 반응도 더 좋아 금방 사정을 했습니다
샤워를하고 담배한대 태우고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역시 믿고 보는 +2매니저인가요 역시나 즐달이었습니다
다음엔 또 누굴봐야할지 벌써부터 고민이네요 ㅎㅎㅎㅎ
즐거운달림하고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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