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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민아] 상큼발랄한 민아의 밑은 한없이 끈적하다

    제휴 업소명
    역삼 티스파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역삼 킹스파

    아가씨 예명 : 민아



    별로 사람들이 없을 시간인듯 싶었으나 30분 가량 기다려야한다네요...

    업장 도착후 시간이 어정쩡하여.. 담배나 하나 태우고 핸드폰 좀 들여다보니

    시간이 되서 샤워 후 안내를 받아서 티에 들어갑니다.

    뭔가 헐레벌떡 들어오는 관리사님... 바쁘세요? 물어보니

    요새 일이 많다하시네요 ㅎㅎ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역시 시원시원하게 잘 하시네요.

    본인이 힘드실텐데 불구 열심히 빠짐없이 잘 만져주시니 프로다움이 느껴집니다.

    좀전의 대기시간 동안의 멍함과 나른함에.. 얕은 잠을 자고...

    상쾌한 마음으로 무언가 만져짐이 느껴저 일어나 보니 어느덧 전립선 마사지

    전기자극 주는 것 마냥 건드릴때마다 빨딱 빨딱 거립니다 ㅎㅎ

    민망함이 살살 올라올 때 쯤 되니 다행히 마사지는 끝나고 안나? 마무리선수 입장

    민아가 들어와서.. 뭐가 그렇게 좋은지.. 웃는 모습이 명량하고 순수하게 느껴지네요.

    서비스 시작과 동시에 바로 제몸을 탐하는데..

    잦이가 바로 풀발기되고 초장부터 맑은 눈물을 흘려대는데...

    사람을 옴싹달싹 못하게.. 만들면서.. 말로 표현하기가 힘드네요..

    귀두 끝을 할짝할짝 핥아먹더니 귀두와 기둥 사이 움푹 들어간 부분을

    혀로 모터 달린 것마냥 팔랑팔랑 거리면서 핥아댑니다.

    너무 뿅가서 귀두 떨어져나가는 줄 알았네요.

    으... 버티면서 순간 보이는 안나의 맑고 매끈한 피부를 보니 저절로 손이 갑니다.

    빨리하고 싶은 마음에 장비 착용하고 바로 뒤로 시작합니다.

    엉덩이부터 시작해서 가슴까지 터질듯이 꽉꽉 움켜쥐며 주물러봅니다.

    민아 느끼는 것처럼 몸을 꼬으면서도 소리를 참으려고 안간힘을 쓰네요.

    봊이 한 번 보려고 손을 뻗어서 살짝 벌리는데 뭔가 풀같은게 실처럼 벌어지는게보입니다.

    허? 이렇게 잔뜩 젖은거야? 라고 생각하는 순간 급흥분도가 올라가서 그런건지

    발사한다는 말도 못꺼내고 쏟아내는 뜨거운 액체..

    마지막 한방울까지 뽑아냅니다

    마무리 민아 발랄한 마인드도 좋고 정말 즐기는 선수 인듯..

    제 느낌인데 킹스파... 절대 끊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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