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인서울에서 봤던 하드코어녀.
얼굴도 이쁜데 말도 안되게 하드코어였던 그녀.
어제 돌싱들에서 다시 보게 되었다.
얼마나 그녀를 찾았던가!!! 보고 싶어도 어디있는지 모르니 ㅠ.ㅠ
우연히 보게 된 나나.
그녀 역시 나를 알아봤다~~ 나를 변태라고 했던 그녀.
치~~~ 지도 변태면서 ㅋㅋㅋ
그렇게 우리는 재회하게 되었다.
얼마나 말도 안되냐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다 빨아주고 69도 하고
똥꼬 박을때 손으로 본인 보쥐를 만지는...
뒤에서 박을때 더 쎄게 박아달라고 하고 . 보쥐가 찢어지게 박아달라고 함 헐~
머리 잡고 박히는걸 좋아라 하고. 엉덩이 때리는걸 좋아라 하고.
하~~ 말로 표현하기가 너무 빡쎔.
그냥 졸 하드. 하드코어녀.
매니저와 밀당에 지쳤다면 나나 개강추.
난 오늘도 또 갈것임... 나나 최고 ㅎㅎ
분당이라 넘 머네요..ㅠㅠ
매력을지녔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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