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에 일산 이브닝 출근부를 보다보니 주간에 은지 언니가 출근한다고 나와있네요. 저에게는 뉴페이스지만 후기를 보니 호평이 꽤 많네요. 무엇보다 슬림하다는 이야기가 맘에 들어 예약하고 갑니다.
똑똑 노크하자 문을 열어준 은지 언니. 프로필처럼 자그마하고 날씬하네요. 무릎까지 오는 박스티를 입고 있었지만 가는 다리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다른 분들 이야기처럼 눈가 스모키 화장이 인상적이네요. 브아걸 가인 싱크가 꽤 높습니다. 그리고 단발에 가까운 머리를 뒤로 묶고 있었는데요. 저는 이 모습에서 작업하는 미대생, 또 앞치마하고 요리하는 주부의 모습이 떠올랐네요. 그만큼 자연스러운 민삘이랄까? 저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소파에 앉아 같이 담배를 피면서(언니는 전자담배)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워낙 평이 좋아서 추천 받아 왔다고 하니 "나 후기 별로 없을 텐데.. 누구지?"하며 궁금해 하네요. 물론 추천 받은 건 아니고 후기 보고 온 거죠 ㅎㅎ 은지 언니는 지난주 동안 생리 때문에 쉬었고, 최근에 좀 자주 출근하고 있다네요. 일요일이었는데 이번주는 오늘로 4일째라며.
첫인상은 시크한 감이 있는데 이야기하다 보니 편해지네요. 언니가 표정이 살짝 무표정에 가깝고 목소리에 톤이 일정해서 그렇게 느껴지는 감이 있습니다. 제가 샤워하고 나오니 언니도 옷을 벗고 샤워하러 들어가는데요. 벗은 몸을 보니 딱 알겠네요. 이 언니는 체질상 살이 잘 안 찌는 체질이에요. 작은 키에 들어갈데 들어가고 가슴, 골반, 힙라인이 좋습니다. 피부도 아주 희고 깨끗하구요.
침대에 누워 있으니 언니가 제 위에 몸을 포개고 가슴부터 애무 들어갑니다. 근데 제 다리 위에 보지 부분을 포개고 있어서 그게 더 자극이 되었네요 ㅎㅎ 전체적으로 소프트한 편인데, 근데 이게 은근히 기분이 좋아요. 혀끝의 감촉이 남다르다고 할까요? BJ할 때도 귀두부터 혀로 살짝살짝 핥으면서 점점 깊숙히 들어가는데 하드하진 않아도 느낌이 굉장히 좋아요. 그리고 침이 풍부합니다. 부랄 빨아달라고 하니 "원래 거긴 안 빨아주는데..."하면서도 빨아주네요. 따뜻하고 보드라운 그 혀의 감촉이 뭐랄까... 근래 들어 정말 좋았네요.
언니 애무해줄 때 가슴이랑 등을 만져보는데, 피부도 무척 부드러워요. 슬슬 언니를 눕히고 역립 들어가는데 키스도 빼지 않고 제 혀를 뽑을 듯 빨아주네요. 그리고 가슴을 부드럽게 쥐고 유두를 혀끝으로 자극하니 반응이 옵니다. "아.. 하아.." 신음소리가 작으면서도 참는 듯한 느낌? 근데 진짜 가식 없이 느끼는 신음소리예요. 이러면 제가 또 힘이 나서 서비스 들어가죠. 가슴부터 골반사이를 혀로 훑으면서 내려오고 반대쪽도 마찬가지로 해 주고요. 반응이 좋아 다시 오래오래 가슴을 빨아주다가 아래로 내려와 보지를 벌립니다.
이 언니 보지도 참 이뿌네요. 애기보지까지는 아니더라도 겉이 말랑말랑하고 작고 예뻐요. 혀를 내밀어 넣어보니 물이 흥건합니다. 제 장기인 클리 애무를 집중적으로 해 주니 아까의 신음소리가 더욱 빨라집니다. "아... 흐으.. 아아.." 물도 참 많구요. 느끼기도 잘 느끼네요. 보빨만 한 10분 한 듯 합니다. 언니 반응도 좋고 저도 좋아서요. 그러다 보니 벌써 10분 전 예비콜이 울리네요. 빨리 박아야겠어요.
이번에는 제가 여행에서 쓰려고 주문한 사가미 0.02를 준비해 갔는데요. 사실 이날 업소 방문도 새로운 콘돔을 시험해 보려는 의도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언니한테 주고 씌우려고 하는데... 이게 워낙 얇아서 그런지 귀두에 대고 씌울려고 해도 잘 안 씌워져요. 한참 실랑이 하다가 결국은 업소에 있던 보급형 콘돔을 씌웠네요. 미끈미끈하고 기둥까지 쑤욱 잘 내려갑니다. 언니 보지에 진입하고 천천히 밀어 넣은 후, 언니를 끌어 안고 서서히 박아대기 시작했습니다. 언니가 자기 다리를 손으로 활짝 벌리고 맞아주니 리드미컬하게 잘 들어 가네요.
위에서 내려다보니 이 슬림하고 갸날프고 하얀 몸에 박아댄다는 것 자체가 몹시 흥분이 되네요. 손으로는 가슴을 움켜쥐고 한참 박다가 뒤치기로 체인지합니다. 헉.. 근데 뒤치기할 때 언니의 가는 허리와 복숭아 엉덩이가 너무 자극이 됩니다. 사정지연제 먹고 왔는데도 쌀 거 같은 기미가 보여요. 그래서 스피드를 낮추면서 언니 팔을 끌어 당겨 뒷치기 자세로 키스를 합니다. 슬림한 언니라 이런 자세도 가능하네요.
정말 쌀 거 같아서 정자세로 체인지 요청합니다. 근데 빼다가 첫발이 살짝 샜네요. 언니가 누우면서 "오빠 혹시 싼거 아냐?"라고 물었지만 안 쌌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다시 언니를 끌어안고 강강강으로 박으면서 시원하게 남을 물을 뺍니다. 원래 오래 박는 편인데 언니 뒷태가 너무 꼴려서 일찍 쌌네요.
콘돔을 빼면서 아까 끼우다 실패한 사가미 콘돔이 보이네요. 언니가 그걸 집더니 "에이 이건 이제 버려~ 오빠 이거 쓰지마"라고 하면서 휴지통에 집어 넣네요. 개당 2000원 짜리 사제 콘돔보다 개당 200원 짜리 발렌타인 보급형 콘돔이 더 좋다는 걸 알게 됐네요.
간만에 만난 정말 좋은 언니였구요. 가슴이 좀 작지만 체형에 알맞는 크기예요. 저한테는 딱 좋은 크기였고 유두가 작아 가슴이 더욱 예뻐보였어요. 특히 역립 시 반응이 좋고, 박을 때도 반응이 좋아 무척 만족한 달림이었습니다. 그리고 시크하다고 하지만 친해지면 약간 츤데레 같은 성향도 있는 것 같아요. 저한테는 무척 예뻐보였고 재접하면서 친해지고 싶은 언니입니다.
은지의 후기 잘 읽고 추천 꾸욱 박고 갑니다 ~
사정지연제에다 사제콘돔까지.. 언냐 사진 보니 그럴 수밖에..^^
은지와 즐달한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사복패션이 훨씬 멋진 가인언니랑 즐기고 오셨군요.
회장님 보기 힘들었을텐데 ㅋㅋ 즐달 축하드려요
슬림하니 몸매 좋은 매니저와 즐달하셨네요.^^
아깝네요 사가미ㅜㅜ그래도 리드미컬한 떡이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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