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 미네랄 다녀왓습니다
이번엔 좀 특별한 경험을 하고왓네요.
너무 순진해서 따먹기가 미안한 아이..
미솔이의 이야기를 시작할게요
업종명 : 휴게텔
업소명 : 미네랄
지역 : 서울 구로
방문일시 : 6월중순
언니예명 : 미솔

☞ 언니 프로필
일단 대학교 휴학생입니다. 뭐 그만큼 어리다는
거겟죠~ 젖은 C정도 되는데 통통 스타일입니다
얼굴은 이쁜것도 아니고 못난것도 아닌 평범한
학교 학생처럼 생겻습니다 반에서 중간정도 하는
얼굴인데요 미소의 포인트는 진짜 아무것도 모릅니다
ㅡ.ㅡ 여기에서 왜 일을 하는지 좀 이해가 안갈
정도네요.. 너무 순진합니다..

☞ 미솔이와의 첫만남
공식대로 똑똑 들어가니 되게 수줍어 합니다
첨에는 되게 어색해보입니다 일한지 별로
안됫다고 하네요.. 네~ 네~ 말을 참 잘듣습니다
어린느낌이 팍팍 듭니다 이때부터는 제가 긴장하기
시작합니다 그냥 제얼굴만 바라보면서 아무것도
모르는아이처럼 생글생글 웃기만 하네요
몸매를 탐해볼겸 젖을 한번 착 만저보니 가슴은
큰편이고 육덕(통통)느낌이 납니다.
와꾸는 시골에서 올라온 처자 느낌이네요
그렇다고 못생긴건 아니에요 순진하게 생겻어요
대략 이런느낌?

☞ 미솔이의 공격타임
애뗀 모습의 아이가 고추를 빨아주니 아 기분이
묘합니다. 이건 어느 휴게에서도 느껴보지 못한
오묘한 느낌이 나네요. 와꾸를 보는게 아니라
얘 마인드 자체가 아예 아무것도 모르는 순둥이라는게
팍팍 느껴집니다. 진짜 섹을 처음하는 애같은 느낌이
드니 뭔가 흥분도가 더 높아지는 느낌이 들엇네요
bj는 소프트하며 절대 하드하지 않습니다
자세들도 업소 느낌의 기계적인 자세가 아니라
마치 고삐리시절 잘모르는 따먹는 스킬이네요
뭐랄까 조건녀 애들 먹는 느낌일까요?

☞ 미솔이와 연예타임
하마타면 cd도 없이 들어갈뻔 햇네요
미솔이가 아무것도 몰라서 cd씌우는것도 깜빡
한거같아요. 하여튼 cd를 착용하는게 상당히
어설프네요 잘안되니 다시 한개 더뜯어서 넣는것까지
완전 초보입니다 그리고 넣어달라는듯이 다리를
쫙 벌리고 있으니 ㅋ 와.. 봉지도 아주 민짜네요
영계가 좋긴 좋습니다
쑥 넣어보니 갑자기 미솔이 신음이 터지네요
당황한듯 손으로 입을 가리면서 끙끙 거리며
눈을 감고 죽을려고 하는대 마치 강간하는 느낌입니다
뒷치기 보단 정상위가 표정을 감상하며 하니 더 리얼한
느낌이엿네요 생각보다 빨리 쌋습니다 ㅠㅠ
옆집 과외동생 따먹는 느낌이네요
끝나고 cd 빼주는 법도 모릅니다 ㅋ 제가 빼서
이거 저기다 버리면돼용~
이게 일부러 이러는게 아니라 진짜 몰라서 저러는거네요..

☞ 미솔 총평 (9.2점)
마인드 :휴게에서는 전혀 느낄수 없는 순진무구의 즐떡맛
몸매 : 통통 사이즈인데 가슴 괜찮음 피부좋음
와꾸 : 시골처자 느낌인데 매우 순진한 페이스와꾸
봉지 : 영계에다 경험이 별로 없는느낌의 좁보
그동안 기계적이고 뭔가 지루한 패턴의 휴게생활을
하셧다면 완전민짜에 극순진 마인드 미솔이도 한번
경험해보시면 리플레쉬가 되는 시간을 갖을수
있을거같네요. 마치 조건만남 2일차? 되는 학생아이와
즐떡하고 온 느낌이엿습니다 ㅎㅎ
이상 미솔이의 순진한 섹스 후기엿습니다
감사합니다~
후기 잘봤습니다ㅎㅎ
즐달되셔요 ^^
온니여탑 추천!!
즐거운 하루되세요 ^^
미솔이의 후기 잘 읽고 추천 꾸욱 박고 갑니다 ~
읽어주시고 추천감사드립니다 ^^
좋은처자와 즐달되세요~
어린언니와 좋은 시간 보내신거 축하드리며 추천합니다 ^^
요새는 이런아이들도 매력이잇내요 ㅎㅎ
눈여겨봐야겠네요
즐달되세요 ^^
카빙님도 즐달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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