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일전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다비도프
④ 지역명: 역삼
⑤ 파트너 이름: 신디
⑥ 건마 경험담:
오늘 부터 휴무라서 일요일 날 강원도 놀러가려고 물건사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기분 좋게 때나 밀고 가려고 전화하니 신디 가능하다고해서
신디 매니저 처음 들어본 매니저라 그냥 믿고 방문
5만원 계산하고 물 한잔 마시고 세신실 입장 아담한 키에 새 하얀 피부에 여자 분이 올탈하고 기다려서 깜짝 놀랐어요
통통하고 아담하고 섹시한 여자 분이 있네요
나이는 20대 초중반인데 알몸으로 아 민망하고 얼굴이 화끈하고 들어가자마자 꼴려서 음
일단 맘에 들어서 그녀에게 제 몸를 부탁하고 전 그냥 시체 모드로 비누 거품으로 밀어주는데 기분도 좋고 아 자꾸만 올탈한 신디 매니저 몸이 궁금해서
그냥 대충하고 바로 앞으로 눕고 싶은데 아직 안 긑나다고 자꾸 밀어준다고 친철한 신디 내 마음를 모르네요.
제가 약간 조루끼가 있어서 너무 심한 자극를 받으면 금방 싸서 ㅎ
다행이 고비를 넘기고 앞판까지 더 이상 못 참고 일단 물 먼저 빼고 싶다는 의사를 보내고 알몸를 만지며 정말 미치는 줄 알았어요
서비스가 정말 좋은 아미 가슴도 f컵인데 묵직하고 봉지 살도 도툼하고 아 어딜만져야하나
한 5분 버티다 마무리하고 아미 목욕 서비스까지 다 받았음
너무 잘 챙겨주고 서비스가 너무 좋아서 락카에서 1만원 팁으로 주니 고마워 합니다
아 너무 기분이 좋네요
휴가 같다가 신디 다시한번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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