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차
아침에 파트너들은 보내고 저희 숙소에 모여 어제 일들을 얘기하며 간단히 해장할려구 신 라면을 먹으며 어제 일들을 말해 주는데
오우 이런 모두들 아주 대만족 이였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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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저도 대만족 이였구요
한 후배는 어제 여자아이랑 장난을 치다가 허리를 삐끗 했단는데 이런 어쩌나 !!! (얼마나 열심히 했으면 ㅋㅋ)
원래 우리는 오늘은 하루 쉬는 날을 갖자고 했는데 (그래도 낮거리는 함 가자 했죠 ) 다들 눈빛이 오늘밤도 달려 입니다
아이고 그럼 오늘밤도 달릴까 하니 ? 만장 일치 하니 한 후배만 빼고요 우선 저녁대까지 허리 상태를 보고 이후배만(못감)
다른 사람들은 오늘밤도 달리기로 결정 합니다
원래 오늘 오전 일정이 수영장 호치민 워터파크 갈려고 했는데 한후배 허리 통증과 아침에 뜻박에 비가 와서 오전은 휴식을 하기로 합니다
비가 생각보다 엄청 오더라구요 그래도 다행이 오후 점심 시간대쯤 그치고 햇빛이 쨍쨍 합니다
오늘 점심은 일식으로
점심 먹으러 고고고
스시코 3 호점으로 갔습니다


도로가 골목 안쪽에 있습니다 (찾기는 그리 어렵지는 않아요 서브웨이 옆 골목안쪽 )

메뉴판을 보고 메뉴를 정합니다 다행이 점심시간에 런치타임 세트 메뉴들이 있어서 런치 메뉴 위주 시켰어요








초밥 음식 엄청 깔끔 합니다


저녁에 힘 쓸라고 장어도 먹고
진짜 한상 가득 시켰습니다 이번에도 직원이 음식 시키니 약간 당황하는 모습 ![]()
뭐지 저것들은 하는 눈빛 이였음 음식 나오고 20분만 클리어

이렣게 많이나 먹었는데 6만원 나옴 진짜 스시먹다 배 터지는줄 알았습니다
배를 채우고 아다그린을 살려고 구글지도로 약국을 검색 합니다
약국은 주변에 제일 가까운 곳이 있길래 소화도 시킬겸 살살 걸어 갑니다
지도상으로 한450M 뜬것 같더라구요
가다가 보니 진짜진짜 작은 약국이 보입니다


pharmacity 베트남 약국 체인 같더가요 드럭 스토어 같기도 하고
저도 이번에 베트남에 이런 체인점 드럭 스토어 같은 약국이 있는걸 처음 알았어요
매장에 들어가니 저 좁은 약국에 여직원 3명이 있고 저흰 당당히 아다그린 달라고 했습니다
좀 귀염상 직원이 씩하고 웃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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슥 (SSG) 고 보여 주더라구요
그리고 충격적인건 여긴 모든 제품에 가격표가 기계적으로 붙여 있다는것 보통 호치민 약국 갔을때
가격표가 있는것도 있었고 없는곳도 있었지만 , 있는곳은 가격을 손으로써서 붙여 놨었는데 이곳은 진짜
정찰제로 팔고 있는 느낌이였어요 그리고 앗 !!! 아다그린 가격도 엄청 싸요 쌉니다

아다그린 1통에 75,000VND 한국돈으로 3,000원도 않하는거죠 보통 일반 약국 갔을때 90,000-120,000 받았던거 같은데
이런 그동안 개 사기 였음 ㅜㅜ 물론 가격차이가 그리 크진 않지만 왜인지 이걸 알고 씁슬 했습니다
앞으로 약은 이곳에서 프랜차이즈니 가까운곳 찾아서요
정품 비아그도 구입 정품 비아는 좀 가격이 있더라구요 호랑이 연고 5개 까지 해서 550,000VND 에 구입함
오후에 늦게 마사지를 예약 했는데
시간이 남아서 숙소에서 쉬고 마사지 받는 곳으로 가기로 합니다
그런데 저런!!! 허리 아픈 후배 오늘 일정 포기를 선언 합니다 오늘 쉬면 괜찮아 질거라며 올 오후부터 저녁 가라 까지 쉰다고 하내여
그래 내일도 있으니 오늘은 쉬라고 하며 저흰 마사지 받으러 갑니다
미리 한국에서 예약 까지 해서 간 22 스파
호치민 여행자 거리 근처라 잠깐 그쪽 여행자 거리 지나 가려 하는데 하늘이 심상치가 않아서 얼릉 스파로 향합니다

지나가는데 천둥 소리가 장난 아니였어요


역시나 도착하자마자 비 엄청 폭우처럼 내립니다 ( 운빨 좋았음 )
예약 시간이 조금 남아서 입구 쇼파에서 대기 하는데 쉬원한 망고 쥬스를 줍니다
이곳은 불로거에 많이 소개글도 해서 왔는데 한국분이 운영 하는곳 입니다 카톡으로 예약이 가능해서 편했습니다

블로거에서 보았던 가격이 그사이 40,000VND 올랐내여
저흰 스페셜 마사지 (전신) 90분 했어요
저희 차례가 되어서 안내를 받고 올라 갑니다 카운터 직원 베트남 현지 직원인데 귀여워요 (ㅋㅋㅋ)
솔직히 시설은 다른 마사지 보다 그리 나쁘진 않은것 같으나 저의 기준에는 미우미우가 시설이 너무 너무 좋아서 상대적으로
좋아 보이진 않았습니다 마사지복 반바지 나 티는 너무 늘어저 있었음 (그렇다고 냄새가 나거나 하진 않았지만요 ) 마사지복이 너무
닳았내여 뭐 마사지만 잘 하면 되니까 했지만 마시자 강도가 조금 아픔 아픔 ![]()
아파용 물어보고 약하게 해도 아픔 일부러
나한테 그랬나 생각하게 할정도 였어요 동생들도 아팠다고 하내여 한 후배는 그래도 코골고 잤어요 ㅋㅋ 갸는 밤이 중요 한지
낮엔 병든 닭처럼 어째든 여기서 마사지를 마치고 바로 KTV로 넘어가야 해서 샤워 하고 간다하니 잠깜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1명씩 해야 한다고 샤워장 안내 했는데 세상에 진짜 화장실에 샤워만 할수 있게 되어 있내여
전 너무 미우미우에 길들여져 있나 봅니다 샤워 시설은 정말 최악 입니다
그리고 샤워 도중 문이 않 잠겼는지 여직원 문열고 들어와 화들짝 놀라고 나갔어요 ㅠㅠ 난 분명 문 잘 잠궜는데 베트남 문 돌리면서
2바뀌나 3바꾸니 돌려야 잠귀는데 이런 ㅜㅜ 물론, 뒷 모습뿐이 못 받을것 같지만 ....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오늘의 결전에 장소로 이동
네 오늘도 왕과비로 갔습니다
어제 너무들 잘 놀았고 저희를 위해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준 실장님 때문에 그리고 마담 로안 (이쁨)
들어가니 실장님이 반갑게 맞이 해주고 우리 마담도 반갑게 맞아 줍니다
저희들 좋은 방으로 안내 해줍니다 오늘 4층인거 보니 1빠 2빠는 분명 아니군요

점심을 너무 맛나게 많이 먹어 저녁은 먹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술 먹으러면 속을 위해서 간단히 볶음밥과 라면 달고 했어요
음 역시 라면과 볶음밥은 KTV에서 먹는게 젤 맛있는거 같습니다
밥을 먹고 나서 실장님이 들어오고 아가씨 다들 오는데로 초이스 해준다고 하내여

기다리는 동안 벌써 과일 먼저 쎄팅 시작 합니다 어허 ! 아가씨 먼저 보내주징
오늘은 대기가 조금 있내여 후배하나는 시체 모드하고 저와다른 후배는 유트브를 보며 시간을 때우고 있는데
마담이 들어 옵니다 오우 그런데 어제 저희를 담당했던 로안 마담이 안들어오고 다른 마담이 들어 옵니다
와!! 근데 이마담도 엄청 미인 입니다 한국 말도 잘하고 한국말 언어 소통하는데 전혀 어려움이 없어요 (마담 앉히고 싶어음)
마담 이쁘다고 칭찬해주하니 감사합니다 이러고 말 합니다 농담으로 올 같이 놀아요 이러니 저 결혼했고 애도 있어요 하고 말하내여 ㅋㅋ
키도크고 늘씬하고 제시카 고메즈 마른 스타일에 약간 강해보이는 스타일 (아니 강했음)
2차 롱 나가는 위주로 들여 보내 달라니까 한 35명 정도 들어 오내여 다를 파트너 고르고 저도 오늘은 피부하얗고 늘씬한 걸 선택 합니다
다들 이런저런 호구 조사들을 하며 얘기를 나눕니다 물론, 저도요
그런데 애가 조금 이상하내여 집중도 잘 않하는것 같고 딴짓하고 우선 술 첫잔 짠하고 마시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술 못먹냐 하니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재차 짠하자 하니 짠은 하는데 입에 컵을 살짝 물기만 하고 내려 놓고
마시지 않아서 나랑 놀기 싫냐고 물어봤습니다 아니라고 하는데 느낌이 너무 아니라 약간 어두운 눈빛으로 마담 불러 오라 했죠
지도 알았는데 마담 불러오고 들고온 미니 지갑 가지고 나가더라구요 후배도 자기 파트너 조금 이상하다고 해서
너도 바꿀꺼면 빠꿔라 했죠 난 바꾼다고 (아니 내가 이 비싼 비행기 까지 타고 여기 왔는데 내가 지 기분 까지 맞춰야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분명 그런 년은 2차 데리고 가봐야 내상이죠)
조금 있다가 마담이 들어오고 이쁘애고 잘노는 아이인데 왜 그러내고 그래서 자초 지종을 설명하고 우선 술 내가 따라 주었는데
마시도 않고 표정이 너무 안좋다고 말했더니 알았다고 하여 파트너 교체 한다고 하니 알았다고 하며 시간 조금 걸린다고 하내여
그 뒤 실장도 들어오고 죄송하다고 합니다 (아니 뭐 실장님이 죄송할건 아니죠)
실장은 계속 죄송하다고 하며 교육 시키겠다고 하내여 자꾸 죄송하다고 하니 내가 미안해 지더군요
어째든 , 아이 얼마 않되어서 바꾼거기 때문에 추가 요금 그런거 없다고 실장님도 애기 했어요
그런데 웃긴건 마담 들어오고 실장 들어오니 후배 파트너가 갑자기 애인모드로 변신
지도 바뀔까봐 불안 했나 봅니다
그리고 얼마후 마담이 2차 롱 나갈수 있는 아이들을 데리고 왔는데 ㅜㅜ 이제 다른 방으로 애들이 빠줘서 5명 뿐이 없더군요
그래서 제가 마담에게 애들 또 없냐니까 없어요 하며 저를 살짝 째려 보내여 (마담 무서워 쎈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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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아까 초반에 잘 골랐어여 했는데 진짜 와꾸들이 떨어 지내여 그나마 평타치는 콩까이 선택 합니다

이름은 레오인가 약간 살집이 있어요 육덕은 아니구 허벅지가 조금 튼실 합니다 ( 이사진은 뾰삽 입니다 프사 24살)
그래도 앉히고 애기하니 애가 애교도 많고 잘웃고 팔짱끼고 완전 애인 모드 입니다 술도 잘먹내여
역시 마인드가 중요 하죠 (아주아주 중요) 살결도 좋았음 역시 나이가 깡패
그렇게 놀다가 마담이 들어와서 저희에게 술을 따라 주내여 그리고 아가씨들에게 술 따라 주는데
헐! 아니 진짜 무슨 글라스 잔에
진짜 가득 따라 줍니다 그리고 베트남어 뭐라 하는데 아마도 니들 오늘 잘들해라 그런 느낌 ! 그리고 아가씨들 술 원샷 하내여 ㅋㅋ
아무래도 이 마담 언니 군기 반장 인가 봅니다 애들이 무서워서 벌벌 거립니다
그래서 저도 마담에게 술 한잔 가득 따라 주고 저도 한잔 더 달라 하고 가득 따라 주더라고요 하끈하게 원샷 하며 마시는데
후배가 마담 출신 어디냐 ? 물었음 후배가 마담 하노이 출신같다 하니 자기 호치민이다 그랬어요
그렇게 후배가 마담에게 술 한잔 권하며 이말을 하는데 아니 베트남은 북부 출신들이 드세다고 해서 그쪽 출신인줄 알았다 하니
마담이 빵 터져서 웃고 그랬내여 ㅋㅋ 마담 한국말 너무 잘해여 왕과비 마담은 얼굴도 얼굴이지만 한국어 교육 열심히 하는것 같음
그렇게 놀고 숙소로 숙소에서 간단히 맥주를 먹고 전투 합니다
와!! 이년 살집은 있지만, 진짜 마인드 하난 끝장 입니다 ㅅㅅ 도 적극적으로 하고 샤워를 같이 하며 콩까이 밑부분 아주
열심히 닦아주니 아주 좋아 죽으라 합니다 반응이 즉각적이라 좋습니다
샤워후 침실로 들어와 제가 등 타울로 물기 닦아주며 애무 해주니 저의 똘이가 아주
화가 나있으니 똘이 만져주면서 지가 애무 해줍니다
서있는 상태 에서 슴가 꼭지 빨아주고 지가 무릎꿇고 사까시 해주는데 아주 그냥 무슨 일본 AV 찍는듯한 느낌을 받게 하내여
혀가 돌아가는데 무슨 자동 변속기 느낌이랄까 이질감 없는 CVT 느낌 손은 저의 알을 만져주며 고추를 빨아 주면서 안에서 혀가
돌아가다가 다시 사까시 해주다가 혀 끝부분으로만 귀두쪽을 핥아 줍니다 그리고 다시 살짝 사까시 강도가 세지고
그다음 저의 밑에 알 2개를 하나씩 입안에 넣어서 추팝추수 해주는데 진짜 매추리알 다루듯이 살살 놀여 주내여 물론, 안에서 혀도
돌려주고 알을 빨다가 입을 뺄때 뽁뽁 소리나게 해주구요 ㅋㅋ 근래에 최고의 펠라치오 였어요 (너무좋았음)
그렇게 침대로 향하여 전투를 하는데 나름 몸매가 살은 있지만 나쁘지는 않더라고요
말 잘들어서 스타킹도 신겼어요 (제가 스타킹 매니아라)
슴가도 조금 처지긴 했지만 할미 슴가 느낌은 아닙니다 ( 약간 처진 C컵 )
저렇게 스타킹 신기고 만져주다가 서로 몸을 탐합니다
스타킹을 찢고 콘 장착후 삽입 이런 저런 자세 하다가 신호가 와서 콘 빼고 배싸 합니다
배에 싸 주었으니 씻기려고 샤워하러 같이 샤워 했는데 수고 했다며 키스해주내여 ㅎㅎ 이런
그렇게 1차전 하고 전 녹초 되어 잠을 청하는데 이아이 저희 옆에 꼭 붙내여
아침 6시즘 오줌이 마려워 일어났더니 이아이도 일어 납니다 저때문에 깨웠음(강제 가상)
그렇게 어제도 힘들게 달렸는데 우리 돌이 콩까이 슴가 만지니 다시 슬슬 기립 아이도 사까시 모드 돌입 역시 이년 이거 하나 끝내 주내여
그렇게 애무하다 콘장착후 정자세 하다 옆모드 하다 뒷치기로 사정할것 같아서 이번에 얼릉 빼서 콘빼고 등싸로 쉬원하게 마무리 합니다
아이고 아주 이른 아침부터 땀 범벅이 되었습니다 그려 ㅋㅋㅋ
그렇게 마무리를 한후 샤워를 시킨후 집으로 보냈습니다 보낼때 한국 면세점에서 사온 에뛰뜨 하우스 틴트2개 지어주니 엄청 좋아 합니다
잘로 있다니까 지가 친추 걸어 주고 집에 가내여



하체 허벅지가 좀 튼실 합니다

아 ! 그리고 KTV 평소랑 똑같이 먹었는데 1명 빠지니까 테이블비 N/1 에서 금액 조금 추가 되었습니다

소주를 2병더 추가 했구나 마담이 술 애들에게 가득 따라서 그럼
1인당 테이블비 100,000원 정도 (술값포함 2병추가) 2차 롱은 175,000원 그래서 275,000원 정도 금액입니다
이렇게 3일차를 마칩니다 진짜 펠라치오 좋았습니다
난 누구랑 가야하나..ㅜㅠ
정독했습니다^^
성의가 팍팍 느껴지는 지대로된 후기네요~~^^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완전 부럽네요
역시 많은 도움이 되는 후기네요
정독했습니다
베트남 좋네요ㅎㅎㅎ
2차에서는 와꾸<마인드 죠. 즐달 축하드립니다~
추천하고 갑니다.
저는 지혼자 필 받아서...술 왕창 마시는년을 싫어 하는데....
제가 술을 잘 못 마시기도 하고...
저도 베트남 가볼까 생각중인데 혼자가게될거같아 어케해야하나 고민이네욤ㅎ
노셔도 됩니다. 저도 처음에는 그렇게 놀았어요. 거기다 가라는
혼자 가면 부담이 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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