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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도 좋았구요 말도 잘하고 좋았습니다
어느덧 룸시간이 끝나고 마지막 전투를 감칠맛나게
짧게 받았죠~ㅎㅎ 언니들 퇴장후 정우실장이 들어와서
잘놀았냐고 물으시길래 여기까진 좋았다면서
올라가서도 잘해달라고 부탁했죠~
언니들 손을 잡고 위로 올라갔습니다
나 술먹어서 힘들다니깐 나근나근하게
잘맞춰주고 리드해주더군요^^ 가슴이 성형삘이라
약간 조금 그랬지만 핑유라 괜찮았네요
끝나고 전화기에 벨이 울려서 내려왔습니다
친구는 먼저 내려와서 앉아 있더군요 토끼같은놈ㅎㅎ
짧게 정우실장님가 마주치고 배웅해주더군요
자주는 못오고 한번씩 오겠다고 하고 소개해준다고하면서~
집으로 귀가했습니다
풀싸롱은 처음갔는데 괜찮았구요 언니도 그정도면 됐고
정우실장님도 정말 친절하고 꼼꼼하고 사근사근한게 괜찮았습니다
허접기행기 마치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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