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집에 있는데 급꼴하여 어디를 가볼까하고 탐색하다 동탄 A1이 눈에 들어와 연락해 보니 이 업장 방문은 처음이라 인증이 필요하다 합니다.
그래서 동탄쪽 가 본 업소 몇 군데 불러주고 간단한 인증을 마쳤습니다.
어떤 매니저를 볼 거 냐고 묻기에 입싸와 투샷 가능한 매니저로 아무나를 외쳐 봅니다.
이 곳 A1은 항상 이벤트 중인데 7만발 랜덤이벤트로 매니저를 지명 안 하면 할인을 해주는 그런 이벤트입니다.
그렇게 랜덤으로 호수받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 가는데 과연 누가 걸릴까 하는 생각에 심장이 콩닥콩닥 뜁니다.
이런게 랜덤의 묘미겠지요.
문 앞에 도착해 노크를 하니 문이 열리고 들어가면서 빠르게 스캔 한 번 해봅니다.
아담한 사이즈에 민삘이고 약간 이국적인 모습이 보입니다.
물 한 잔 건네받아 마시니 인사할 틈도 없이 빨리 한 발 뽑자 합니다.
한 타임에 원샷 추가라 시간이 촉박하긴 합니다.
알겠다고 하고 빠르게 씻고 침대에 누워 서비스를 받습니다.
화려한 BJ 스킬에 입싸로 한 발 뽑고 나서야 이제 제대로 인사 나누고 얘기를 하는데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처럼 엄청 편합니다.
자신의 소소한 일상사부터 요즘 돌아가는 이쪽 얘기 등 한 타임 내내 어색한 순간 없이 대화를 주도해서 리드해 나갑니다.
투샷은 정말 열심히 도와줬지만 짧은 시간엔 무리였나 봅니다.
그렇지만 아주아주 편안한 느낌이 듭니다.
다음에 여유있게 다시 한 번 봐야겠습니다.
퇴실 전 별이랑 뽀뽀 한 번하고 찐한 포옹 후 엉덩이 쎄게 쥐어잡은 뒤 다음에 보자하고 나왔습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부족한 후기 읽어 주시고, 추천까지 주시니 감사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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