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만 달리다가 인부천쪽으로 넓혀보았는데
6월 이벤트에서 부천지역 무료권이 당첨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밸리는 출근부나 후기를 보면서
한번 방문해보고 싶다고 생각하던 곳이었는데
이렇게 이벤트 덕분에 첫방문 해봅니다
업소
부천을 잘 몰라서 안전하게 지하철로 이동하였고요
송내역에서 꽤 가깝고 찾기도 쉽습니다
상가형 업소다보니 시설은 큰 기대를 하기 어렵지만
화장실에 가그린, 종이타월이 있어서 좋구요
방안에 선풍기도 크고 성능 좋은게 있었습니다
실장님은 곰살맞은 스타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무 불편없이 무료권 사용 진행해주셨습니다
매니저
제가 방문하는 시간대에 이벤제외 매니저가 1명, 일반매니저가 2명 출근하길래
일반매니저 둘 중 비흡연 매니저를 선택하였고요
실출근일수 7일밖에 안된 NF였습니다
F
선한 얼굴에다가 웃는 인상입니다
얼굴에 나 착해요 라고 써있는것 같습니다
첫인상도 좋습니다
경험이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경계심보다는 웃는얼굴로 먼저 친해지려는 노력을 하는군요
얼른 연예인 싱크가 떠오르지 않지만
귀엽고 예쁜 얼굴은 맞습니다
무쌍이었나...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웃을때 눈웃음만 보면 소녀시대 티파니 초창기때 눈웃음 같네요 (얼굴말고 눈웃음만요)
계란형의 작은 얼굴에 머리를 뒤로 묶은
순수한 느낌의 얼굴입니다
B
스텐다드 보다는 약간 더 통통한 약통몸매인데요
전체적으로 일자인 통~ 이 아니라
꽤나 굴곡이 있는 몸매네요
게다가 프로필에 C+ 라고 되어있는 가슴이
홀복 상의 위로 넘쳐날것 같아 보입니다
이정도면 D 아닌가요?
아주 슬림한 몸매 좋아하시는 분이 아니라면
통통하다고 해서 크게 실망할것 같지 않은
통통하면서도 예쁜 몸매네요
T
잘 웃습니다
재미있어 웃을 때도 있고
그냥 대화하면서 시종일관 웃는 얼굴이네요
게다가 약간의 경상도 사투리가 있는데
본인은 모르네요
서울 생활한지 꽤 되서 사투리 이제 안쓰는줄 알았답니다
마치 경상도에서 온 아이가 서울말 흉내내는것 같은 특이한 억양으로 말하는데
그게 더 귀엽습니다
조금 말이 끊어지면 이어가려는 노력도 하고요
키방에서의 은밀한 대화보다는 바깥세상의 일상대화에 더 능숙한것 같습니다
책도 많이 읽고 소설책을 아주 좋아하는 문학소녀이기도 합니다
P
플레이에서 경험이 많지않음이 드러나지만
풋풋함이 좋은데다가 나름 노력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키스는 빼지 않고요 오히려 제가 뺐네요
약간 메롱키스 비스무리 ㅎㅎ
저는 큰가슴 선호하지 않는 편인데
크면서도 예쁜 모양이기도하고
암튼 좋네요 ㅎㅎ 왜 햄버거가 생각날까요
터치는 나름 제한이 있긴 하지만 웃으면서 예쁘게 거절하고요
그렇게 후하지 않은 터치허용에도 불구하고 놀라웠던것은
반응이 후덜덜 하네요
제가 딱히 뭘 한것도 아닌데
제 무딘 손이 지나갈때마다 꽤 반응을 보이네요
제가 주로 공격수 위주로 만나서인지
이렇게 몸이 민감한 아이 처음이네요
공격력은 약한 편이고 남자 경험이 많지 않은건지..
나름 노력은 하지만 어떻게 해야 하나 난감해 하면서
그래도 어찌저찌 하긴 합니다 ㅎㅎ
Only 女TOP
부천지역 업소 두번째 방문이었는데
익숙하지 않은 곳을 갈때의 설레임만으로도 먼곳까지 원정가는 보상이 되네요
예전 키스방 달림에서는 본적없는 민감한 아이를 보게 되어
제게는 정말 새롭고 신선한 경험이었습니다
여기는 와꾸 폭탄이 많던데 ,,,
풋풋함이 살아 있는 친구로군요.
공영주차장이 일산보다는 비싸지만 송내는 차를 끌고 가도 무방한 지역입니다.
시간 되실 때 여기저기 다녀보세요.
새로운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각 지역 맛집을 가끔 찾아봐도 좋구요.
참고로 송내는 불닭발이 유명합니다. ㅡ.ㅡㅋ
이전에 분당언니가 부천의 불닭발을 보고 분당에서 절대 볼 수 없는 맛이라고 깜짝 놀라더군요. ㅋ
ㅎㅎ 네. 방장님 덕분에 새로운 지역도 가봤네요
새로운 기분 느끼러 부천지역도 종종 방문해볼 계획입니다
맘에 드는 매니저를 만나면 불닭발을 가지고 가서 같이 먹으면서 놀아야겠어요
밸리가 자리를 옮겼다고 하던데, 암튼 밸리 후기 간만이군욛~!^^
아 옮긴거군요
시설은 좋은건 아니지만 어차피 매니저가 중요하니 조만간 또 재방문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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