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에 눈팅으로만 봐오다가 큰 맘먹고 구로 캣우먼 방문 하기로 하고 갔습니다.
주말 토요일여서 그런지 예약이 슬슬 들어오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실장님하고 통화하고 난 다음에 가능한 매니저님 물어보니 누구누구 가능하다고 하시는데
여러가지 옵션이 되는 지수씨 선택하고 10분정도 기다리고 들어갔습니다.
얼굴이나 몸매는 보통? (중-중하?) 몸매는 통통하신데 제 기준에는 그정도면 뭐 괜찮아서...
5분정도 이런저런 애기한 다음에 샤워하고 본격적으로 시작해봤습니다.
혀로 온몸을 잘 애무해줘서 처음에는 간지러웠지만 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나서 본격적으로 5번째 다리도 잘 애무해주시고
여성 상위로 본게임을 시작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정상위로 바꾸고 그리고 후배위로 바꿔서 하고
제가 지루끼가 있어서 사정이 느려서 계속 삽입만 하고 있어서 짜증날법만 한대
이해한다고 하면서 최대한 사정할수 있게 손으로 도와주시던군여.
손 입의 도움을 받아서 결국 연달아 시원하게 2발 발사하고 왔습니다.
마지막에 삽입을 오래해서 미안하다고 하니 괜찮다고 하면서 그 보다 더한 사람도 있다고 하면서
쿨하게 넘기더군여. 사실 외모나 몸매는 너무 심각한거만 아니면 마인드가 제일 중요한데 그런 면에서는
정말 좋으신분 같았습니다. 이분 덕택에 다시 한번 캣우먼을 방문하고 싶어지네요.
지루ㅜㅜ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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