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끼리 당구를 누가 잘치네 마네하다가
한명이 그럼 단판으로 누가 잘치는지 정하고
꼴등은 건마비용 개인당 반띵씩 해주는걸로 하자
해서 서로 자존심들 때문에 콜을 외치고
내기당구를 쳤는데 ㅋㅋ 제가 꼴등..............ㅋㅋㅋ;
하.. 자존심은 둘째치고 돈.. 와 이거 감당 안되네요
가기 싫다고 말하면 또 찌질해보이는거 같고 해서
같이 강남권으로 넘어왔죠
예약을 하려고 BMW에 연락드리니 바로 오시면 저희 모두
가능하시다길래 예약 걸고 넘어오게 되었습니다
친구놈들한테 각자 반띵의 가격을 건네주는데
너무 슬픈거에요 .. 아무렇지 않은척 하고는 있었지만
마음으로 울면서 배정받은 방으로 이동..
한나씨를 처음 만나뵙게 되었네요
그때부터 잡생각은 사라지고 잘왔다 생각 들더라구요
와꾸도 좋고 몸매도 슬림한 관리사분이라
더 좋고 난리,...ㅋ 티타임 가지면서 여기 오게된
사연을 모두 토해내고 서비스를 위해 샤워를 후다닥
끝내고 나왔더니 야릇한 조명과 함께 베드위에서 저를 기
다리는 한나씨만 보이네요 쉴틈없이 눕히고
부드럽게 애무해주기 시작하며 물고 핥다가 BJ부터
들어오시는데 하시면서 마주치는 아이컨택은
저를 흥분하게 만들었고 저도 서비스 해주고 싶다는
생각에 69로 자세를 바꿔 한나씨의 이쁘고 사랑스러운
동굴을 탐사하기 시작했네요 맛있게 냠냠 핥아대니
신음소리가 조금씩 새어나오기 시작하네요
이어지는 한나씨의 부비부비로 제 꽃츄가 슬슬 자극 받기
시작하더라구요 안그래도 BJ와 69덕에 자극을 받았는데
제 침과 그녀의 미끌거리는 타액으로 인해 부비부비는
더할나위 없는 느낌을 주기 시작 하더라구여
여차하면 쏟을거 같은 느낌이라 온갖 방법을 동원해서
참고 있다가 정상위 하비욧으로 흔들기 시작!!
참고 참던 제 사정은 기분좋게 조여주던 하비욧을 비롯
야릇하게 절 쳐다보며 신음을 내던 한나씨의 와꾸를
보자마자 사정을 하고 말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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