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이가 간만에 출근 하는데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증이 생겨 왓수다에 다녀왔습니다.
8계월만에 만난 정현이가 저를 기억할까 했는데 역시나 잘 기억 못하는 눈치 그러나 센스가
뛰어난 정현이는 애교로 은근 슬쩍 넘어갑니다 사실 저도 정현이 얼굴이 정확히 생각이 안나고 있어서;;
암튼 여전히 발랄하고 귀여운 정현이는 왠지 살도 빠지고 홀복도 예전에 귀요미 느낌에서 여자여자한 홀복을 입어서
그런지 뭔가 이뻐진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몸매는 슬림 스탠다드 사이 가슴이 크진 않지만 모양도 이쁘고 한손에 쏘옥 들어와요 허리라인이 괜찮더라구요
서로 안부를 물으며 기억의 퍼즐을 맞추어 보면서 장난도 치고 웃고 놀다가 시간이 흘러 정현이에게
뽀뽀를 해보니 이녀석 이제 숙녀가 됐네요 부드럽게 잘도 합니다. 정현이의 배려로 한시간 알콩달콩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놀다보니 어느새 1시간이 훌쩍 지나 다음 재접은 빠르게 보는걸로 약속하고 왓수다를 나왔습니다.
귀요미 스타일 좋아 하시면 한번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8개월만에 재접하신거군요..
귀염스럽고 몸매도 그만하면..흠..주간조인지욛?
피마 상세히 써주셔야
가든가하죠
다비드오라방은그러시면앙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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