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를 또 만났습니다
맨날 볼때마다 담배를 한대씩 얻어펴서
오늘은 담배 선물을 가져갔습니다
담배 선물 첨 받아봤다고.. 조아라 합니다 ㅋ
워터파크에 놀러갔다왔다고
더 까매진 피부를 자랑하네요
구리빛 피부가 더 꼴릿한 그녀입니다
언제나 키스는 달콤합니다
장키를 좋아하고
터치에 관대한 그녀네요
제시카는 170 센티 키와 쭉뻗은 다리
그리고 탱탱한 엉덩이가 일품입니다
가슴 탄력은 좀 아쉽지만
그래도 당당한 C 컵입니다
건포도 맛 젖꼭지도 일품입니다
물고 빨고 난리치고 나면
어느새 벨이 울리네요
제시카는 질리지않는 매력이 있는 친구입니다~
<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
괜츈한가 보네요. 메모
여전히 시카언니의 포로로 지내시는군욛.
슬방장님이 제시카 말을 하셔서 급 다녀왔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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