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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간호사 다녀온 후기 적어봅니다~~
일끝나고 친구랑 소주한잔 기울이니 자연스럽게 여자얘기로 흘러가던중
유흥얘기까지 나오게되어~~ 술도한잔했겠다~ 직접하는거보다 써비스받는게 편하다고
판단되어 건마를 가기로합니다~~
친구는 자주다녔는지 지명이 있었고~~~실장님이 친구분은 추천드리겠습니다~~ 해서
혜연씨를 보게되었는데요~~ 저는 와꾸도 서비스도 안봅니다~ 저는 마인드족~~ ㅎㅎㅎ
편의점에서 찾고 출발했습니다~~~
친구 완전 많이온듯합니다 ㅋㅋ 실장님이 직접 안내 안해주시는데 커피두개를 사들고 오셔서
저희가 같이 담배하나 피자고 말씀드리고 어떤분어떤분이 좋다고 얘기를 해주시더라구요~~ ㅋㅋ
꿀팁감사하구요
안내 받은 방에서 기다리니~~ 와꾸 1도 기대안하고 올라갔는데
키도 크고 몸매도 좋은 심지어 얼굴도 이쁘네요
혜연씨가 뙇~하이~하이톤으로 귀엽게 인사해줍니다 ㅋㅋ
웅..안녕~ 수줍게 인사하고 실장님한테 받은커피를 혜연씨에게 줬습니다 ㅋㅋㅋㅋㅋ
저를 베드위로 소환시키고 서비스를 해주네요~~
근데 혜연이 몸매 너무 좋습니다 딱 제 취향저격이네요~~
제가 키가 조금 큰편이라 큰여성분들을 선호하는편인데~~ 딱좋아요~~ 너무크지도 않고
부비부비 삼각애무 등판애무 뭐 다양하게 해줍니다~~
특출난 서비스는 아니지만 열심히 해줄거 다해주네요~~
그래도 마무리는 하비욧이 제맛아입니까~~
하비욧으로 쉬원하게 발싸했구요~~ 넘나 좋았습니다~~
혜연 후기 잘바써여~해줄거 다해주는 언냐들 조처 ㅋㅋ
하비욧으로 시원하게 발싸하셧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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