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결혼한 친한 친구한테 결혼 식도 못가고 해서 술한잔 쏠겸 저렴하고 진하게 술한잔 할수 잇는 곳!!
초원의집이 괜찬타싶어 일단 출발합니다 ~
가게안으로 들어갔는데 이런... 켁..;; 이건 뭐져;; 들어서자마자 보니 ;;
여기 보이는 사람들이 여기 술마시로 오는 사람들인가
입구에서 담당 최사장님을 찾는데 ㅎㅎㅎ 역시 장사가 잘되는군나 생각햇습니다 ㅎ
그렇게 입구에서 최사장님 만나서 룸으로 안내 받고 최사장님이 지금 조금 손님이 몰려서 그렇다며
초이스는 한20분후에 가능하다면 맥주 한잔 하면서 기달려 달라는 말 ....
어쩔수 없이 기다리며 친구들과 이런저런 얘기 어느새 초이스ㄱㄱㄱ
아가씨 14명보여주네요.. 후덜덜
아가씨들 다보고 물어 봤죠 아가씨들 중에
최사장님 확실히 추천할수있는 아가씨가 있냐고 ㅎㅎㅎ
일단 믿고 놀기로 했으니 ㅋ
헉 들어오자마자 챡~~ 앵기기부터하네요..
언니들 앉자마자 정신줄이 놓아지네요 --;
그래도 초이스 하자마자 애인모드 들어가니까 단방에 어색한 분위기는 없어지더군요 ㅋ
역시 최사장님 추천대로 초이스하니까 아가씨들이 확실히 써비스가 좋더군요
그렇게 한참을 질펀하고 먹고 마시고 놀았네요.
뭐 쫌 기다린거 말곤 만족만족 대만족ㅎㅎㅎㅎ
최사장님 감사해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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