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윈저입니다.
요즘들어 러블리가는 일이 잦네요.
혜원인 ..얼굴이 상당히 예쁩니다..(물론 제기준).
제가 올해 본 매님중 2번째로 예쁜매님이십니다.
들어올때 훑어본 몸매는 날씬하다 생각했는데
음.. 막상.. 안을 보니 조금 살이있네요. 약통
아마 근래 살이 좀 오르고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대화는 아 뭐 이런 돌직구가 있나 싶을정도로..
정신없이 저에게 '막' 질문을 날려주네요.
정신차려보니 제 맨탈이 너덜더덜..
솔찍함이 무기인 매님이 되겠습니다.
플레이는 소프트함을 강조하는
소개 프로필을 참고하여 진행하려했으나...음..
반응 좋은 매님이시네요.
하지만.. 소개 프로필을
가슴속에 담아두고 있으니...
착한 제손은 멀리가진 못했고,
그저 후일을 맘속에서만 기약하며,
적당한 수준에서 멈추었네요.
이 아쉬움을 달래기위해선
아무래도 한번더 봐야겠습니다.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있습니다.

혜원이 매력있죠 ㅎ
혜원이란 예명 친구들이 일단 와꾸는 좀 나오는 것 같아요.
러블리 후기 자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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