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류계경력30년차의 화류계의 신입니다.
나이가 50이 다되니까 기력이 너무 딸리네요. 집은 서울이지만 멀리 있는 광명까지 달리러 갑니다.
여실장이 예쁘니까 보러 갈만합니다. 전 실장이 여자인곳을 선호합니다.
남자실장은 별로 선호하지 않습니다.
양치 치카치카 하고 인터넷에서 4만원 주고 산 향수 치익 뿌리고 기다립니다.
향수덕인지 아재냄새가 안 납니다.
빨간색 원피스 차림의 이쁘장한 언니가 들어오네요. 제 향수 향기를 맡으니 언니가 뭍습니다.
어디꺼야?
몰라? 그냥 주웠어.
향기 넘 좋다.
그리고 키스 쪽 키스감이 좋습니다. 큰 눈 똘망똘망 아이컨택합니다.
50이 다되가는 아재인 저한테도 나긋나긋 잘해줍니다. 제가 50의 머대리이지만 동안이긴 합니다.
가발 쓰고 다녔으면 30대 중반이라고 해도 믿을겁니다. ㅎㅎㅎ
풍만한 슴가 잘록한 허리 터치감이 좋습니다. 그러나 적정선을 유지하더군요.
적정선내에서만 지켜주면 즐달할수 있는 언니입니다.
재접견하고 싶네요.
Only 여탑
눈 크고 동그란 언니죠? 추천드립니다
짧은글 일반정보 게시판의 유흥 철학자 그분이시군요?
후기 감사합니다. ㅡ.ㅡ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