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일요일 9일날에 미아리를 다녀왔습니다.
처음가는거라 오디쎄이 가야지하고 위치찾느나 돌아다녔는데 오디세이는 일요일에는 안한다고하네요.
그래서 오디쎄이 옆 집? 이모가 하도 잡고 보라고했는데 모쌩낀 언니들 성괴언니들만 있어서 다음에 팔아준다고하고 그냥 위쪽으로 막 걸어다녔습니다.
그러다가 마지막 출입문? 거기서 볼링장 이모를 만났는데 발가락 빼고 똥꼬 다 빨아준다고 한번봐봐 얌전하게 친절하게 말하길래 들어가서 언니 5명 개안고 있는 언니 입이 아주 큰 언니 마른언니 좀 육덕진 언니 그리고 실장언니 있는데 뽕브라 가려내려고 집중해서 스캔하고 좀 육덕지누언니 초이스해서 바로 올라갔습니다.
맥주한잔 하라는거 술 안마셔서 안마시고 바로 방으로
시설은 아주 기냥 앉기가 싫으네요.
담배타임하고 뒤돌아부터 등딱고 똥꼬 빨고 헌데 딥빨은 아니라 좀 실망했네요.
그다음에 뒤집어서 빨아주고 저도 젖 빨고 별이언니가 젖꼭지는 좀 핑크인게 빨기가 좋아보여서 빨아보구
쌌습니다. 시원하게 발사 후 청룡열차 받고 퇴장 했습니다. 또 가보구 싶은데 시간이 안나네요.
그리고 내년엔 철거한다고 하네요.
일요일이라 그런지 미아리가 조용했네요. 임대 붙인곳도 많고요.
망하기 전에 몇번 더 갈듯해요. 오디세이 가보려고 합니다
오딧세이 은미 아직 있나요?
미아리 추억이네요 ㅎ
일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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